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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씨야에서 진행된 국제권투경기대회에 참가하였던 우리 선수들 귀국

  로씨야의 하바롭스크에서 진행된 2026년 꼰스딴찐 꼬로뜨꼬브기념 국제권투경기대회에 참가하였던 우리 선수들이 귀국하였다.
  우리 나라와 중국, 몽골을 비롯한 20여개 나라의 우수한 남, 녀선수 160여명이 참가한 이번 경기대회에서 우리 선수들은 금메달 2개, 은메달 1개, 동메달 4개를 쟁취하였다.
  경기대회에서는 김철산감독에게 최우수녀자권투감독상이, 김은옥선수에게는 최우수녀자권투선수상이 수여되였다.
  조국의 영예를 빛내이고 돌아온 선수들을 27일 평양국제비행장에서 체육부문 일군들, 체육인들, 가족들이 맞이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