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로동당의 민족유산보호정책을 받들고 개성시에서 민족유산보호관리사업을 군중적운동으로 활발히 전개하고있다.
시에서는 봄철기간에 력사유적들을 복원하며 명승지들의 생태환경을 보호하기 위한 단계별목표를 구체적으로 세우고 조직사업을 심화시키고있다 .
시민족유산보호관리소에서는 개성남대문과 선죽교 등 력사유적들의 보존상태를 수시로 료해하고 자연적요인에 의하여 손상된 부분들을 원상대로 복구복원하는것과 함께 수종이 좋은 꽃관목들을 심고 가꾸면서 주변환경을 일신시키고있다.
개성민족유산보존사에서는 우리 인민의 풍속, 풍습을 반영한 비물질문화유산들을 적극 찾아 등록하기 위한 사업을 적극화하면서 전통적인 문화를 널리 보급하는 사업에도 힘을 넣고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