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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 뜻깊은 4월의 명절에 즈음하여 여러 나라에서 축전과 축하편지를 보내여왔다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탄생 114돐에 즈음하여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 여러 나라에서 축전과 축하편지를 보내여왔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 네팔공산당(맑스-레닌주의) 중앙위원회 총비서, 몽골인민당 총비서, 도이췰란드공산당 위원장, 로씨야평화 및 통일당 위원장, 나이제리아인민진보당 전국위원장, 적도기네민주당 총비서, 메히꼬로동당 전국지도자, 브라질사회당 인민운동 전국비서를 비롯한 여러 나라의 정당지도자들과 브라질맑스-레닌주의공산당 중앙위원회가 축전과 축하편지를 보내여왔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 또한 핀란드공산주의자동맹 국제비서, 국제김일성리사회, 국제김정일상리사회 서기장, 유엔식량 및 농업기구 총국장을 비롯하여 중국, 먄마, 스리랑카, 노르웨이, 단마르크, 벌가리아, 말리, 우간다, 베네수엘라, 칠레, 카나다 등 많은 나라의 정계, 사회계, 경제계의 고위인사들과 주체사상연구조직, 우리 나라 주재 외교 및 국제기구 대표들 등이 축전과 축하편지를 보내여왔다.
  축전과 축하편지들에서 그들은 뜻깊은 4월의 명절에 즈음하여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 가장 충심으로 되는 경의를 드리면서 그이의 현명한 령도밑에 조선로동당과 조선인민이 사회주의건설과 조선로동당 제9차대회 결정을 관철하기 위한 투쟁에서 보다 큰 발전과 새로운 성과를 거두리라는 확신을 표명하였다.
  한편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에 캄보쟈인민당 중앙위원회가 축전을 보내여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