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보 도
밀가공능력 계속 확대

  우리 나라의 량곡관리부문에서 밀생산량이 해마다 늘어나는데 맞게 밀가공기지들을 새로 일떠세우고 현대적으로 개건하는 사업을 적극 내밀어 성과를 이룩하였다.
  밀생산적지인 황해남도 강령군과 황해북도 신계군에 능력이 큰 밀가공공장이 새로 일떠섰으며 함경남도, 남포시 등의 밀가공기지들이 현대적으로 개건되였다. 황해북도 사리원시를 비롯한 여러 시, 군의 량곡관리소들에 밀가공공정이 새로 보강됨으로써 밀가공능력은 종전에 비해 2배이상으로 확대되였다.
  량곡관리부문에서는 올해에 원산밀가공공장 능력확장공사를 결속하는것을 비롯하여 밀가공능력을 부단히 확대하기 위한 사업을 계속 힘있게 추진하고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