각지에서 국제아동절을 즐겁게 맞이





온 나라의 행복동이들이 6.1국제아동절을 기쁜 마음으로 맞이하였다.
인민의 리상거리로 희한하게 일떠선 수도의 새 거리들과 사회주의리상촌으로 훌륭히 전변된 농촌마을들을 비롯한 전국각지에서 어린이들의 희열과 랑만이 끝없이 넘쳐났다.
신의주시 청매동탁아소, 원산시 평화유치원, 강계육아원, 평성애육원을 비롯한 각지의 탁아소, 유치원들과 육아원, 애육원들에서도 명절을 즐기는 어린이들의 웃음꽃이 피여났다.
이날 각지 상업봉사망들과 공원, 유원지들은 부모들과 함께 즐겁고 유쾌한 시간을 보내는 어린이들로 흥성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