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보 도
경애하는 아버지 김정은원수님께서 조선소년단창립 80돐 기념행사참가자들에게 배려하여주신 선물전달모임 진행

  후대들을 위해서라면 이 세상 그 무엇도 아끼지 않으시며 열화의 정을 다해 보살펴주시는 위대한 어버이의 사랑이 조선소년단창립 80돐 기념행사에 참가한 학생소년들에게 거듭 베풀어지고있다.
  경애하는 아버지 김정은원수님께서는 조선소년단창립 80돐 기념대회에 몸소 참석하시여 뜻깊은 축하연설로 온 나라 소년단원들의 밝은 미래를 축복해주시고 기념행사참가자들과 사랑의 기념사진도 찍어주신데 이어 은정어린 선물을 보내주시였다.
  아버지원수님께서 조선소년단창립 80돐 기념행사참가자들에게 배려하여주신 선물을 전달하는 모임이 6일에 진행되였다.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비서 주창일동지를 비롯한 당중앙위원회 일군들과 청년동맹일군들, 조선소년단창립 80돐 기념행사참가자들이 모임에 참가하였다.
  주창일동지가 선물전달사를 하였다.
  연설자는 아버지원수님의 크나큰 사랑속에 조선소년단창립 80돐을 한생에 잊지 못할 뜻깊은 명절로 성대히 기념하고 원수님께서 배려하여주신 은정어린 선물을 받아안게 된 소년단원들을 열렬히 축하하였다.
  그는 아버지원수님께서 보내주신 사랑의 선물들에는 소년단원들이 대바르고 어엿하게 성장하기를 바라시는 원수님의 한없이 뜨겁고 웅심깊은 정이 깃들어있다고 말하였다.
  연설자는 모든 소년단원들이 열심히 배우며 소년단조직생활도 잘하여 지덕체를 겸비한 강성조선의 기둥감, 조국을 떠받드는 소년혁명가, 소년애국자로 튼튼히 준비해갈것을 당부하였다.
  자애로운 어버이의 다심하신 정과 사랑이 깃들어있는 선물명세와 선물을 받아안은 소년단원들은 크나큰 은정을 거듭 베풀어주시는 아버지원수님께 다함없는 고마움의 인사를 삼가 드리였다.
  조선소년단창립 80돐 기념행사참가자들은 오늘의 이 영광과 행복을 소년단시절의 가장 아름다운 추억으로 소중히 간직하고 경애하는 아버지 김정은원수님께 끝없이 충직한 아들딸, 사회주의조선의 훌륭한 역군들로 억세게 자라날 결의를 가다듬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