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하천정리사업에 힘을 집중
삭주군에서는 방대한 구간의 강하천바닥파기와 장석공사를 성과적으로 진행하여 읍지구에 있는 하천의 통수능력을 높이였으며 창성군에서는 농경지침수피해가 발생할수 있는 지역의 강하천정리를 짧은 기간에 질적으로 완성하였다.
운산군에서 올해에 들어와 현재까지 수백만㎥의 강하천바닥파기와 수십㎞의 제방성토를 진행한것을 비롯하여 다른 시, 군들에서도 재해성이상기후에 대처해나가기 위한 사업에 힘을 넣어 강하천들의 물통과능력을 높여나가고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