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사회주의녀성동맹 제8차대회 진행


이번 대회는 당의 위력한 정치조직, 사회주의건설의 힘있는 력량인 녀성동맹의 전투력, 활동성을 한층 제고하고 녀맹원들의 비등된 혁명적열의와 애국심을 총분기시켜 번영과 미래에로의 과감한 전진에 박차를 가해나가는데서 필수적이고 책임적인 공정으로 된다.
대회에서는 총결기간 녀성동맹사업정형이 전면적으로 분석총화되고
대회에는 제7기 녀성동맹중앙지도기관 성원들과 각급 녀맹조직들에서 선거된 대표자들이 참가하였다.
당, 무력기관, 성, 중앙기관, 관계부문 일군들이 방청하였다.
개회가 선언되자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가가 주악되였다.
대회에서는 집행부와 서기부를 선거하였다.
대회에는 다음과 같은 의정들이 상정되였다.
1. 조선사회주의녀성동맹 중앙위원회 사업총화
2. 조선사회주의녀성동맹규약개정에 대하여
3. 조선사회주의녀성동맹 중앙지도기관 선거
조선사회주의녀성동맹 제8차대회 참가자들과 전체 녀맹원들에게 보내는
축하문은 당대회가 총화한 모든 성과들,
녀성동맹이 수백만 녀성들을 사상과 지향도, 숨결과 걸음도 오직
당중앙위원회는 축하문에서 녀성들과 어머니들이 훌륭하고 가정과 사회앞에 책임적인 나라는 오늘도 래일도 아름답고
당의 크나큰 믿음이 어려있는 축하문에 참가자들은 열렬한 박수와 우렁찬 구호들로 화답하였다.
조선사회주의녀성동맹 중앙위원회 위원장 전향순동지가 첫째 의정에 대한 보고를 하였다.
보고자는
보고에서는
모든 녀맹원들을 정치도덕적으로 튼튼히 준비되고 사회주의애국사업에 헌신하는 참다운 녀성혁명가, 열렬한
고결한 충의지심과 모성애를 지닌 시대의 전형들을 한명한명 찾아 영예의 단상에 값높이 내세워주시고 공산주의어머니들의 모범을 따라배우는 운동의 불길이 온 나라에 타번지도록 해주신
보고자는 온 나라 전체 인민이 당중앙과 한마음한뜻이 되여 새로운 변혁의 시대를 개척해온 지난 5년간 조선사회주의녀성동맹은 자기 발전에서 뚜렷한 성과를 안아왔다고 말하였다.
보고에서는 총결기간 녀맹중앙위원회와 각급 녀맹조직들에서 녀맹원들속에 충성과 애국의 사상정신적대를 굳건히 세워주고 그들을 참다운 녀성혁명가, 열렬한
당중앙의 령도를 일심충성으로 받들어 국가부흥의 새 전기를 열어나가는데 참답게 이바지할 일념안고 전국의 40여만명의 녀맹일군들과 녀맹원들이 어렵고 힘든 부문들로 자원진출하였으며 당 제8차대회 결정관철로 들끓는 주요전구들마다에서 녀맹돌격대활동과 좋은일하기운동을 비롯한 사회주의애국운동, 혁명적인 대중운동이 힘있게 전개되여 5개년계획의 성과적수행에 적극 기여하였다.
자라나는 새세대들을 혁명의 장래를 걸머질 계승자들로 교양육성하기 위한 사업에 힘을 넣어 50여명의 녀성들이 공산주의어머니영예상수상자로 자라났으며 수많은 녀성들이 자식들을 많이 낳아 훌륭히 키워 공화국공민의 최고영예인 로력영웅칭호를 비롯한 높은 국가수훈의 영예를 지니였다.
당의 령도업적이 깃든 녀맹조직들을 동맹사업의 전형단위로 만들고 그 경험을 일반화하기 위한 따라앞서기, 따라배우기, 경험교환운동을 힘있게 벌려 전 동맹적으로 2, 670여개의 녀맹조직들이 본보기단위, 전형단위대렬에 들어섰으며 녀맹조직들의 조직력과 전투력, 활동성이 제고되였다.
총결기간에 이룩된 모든 성과들은 전적으로
보고자는 불굴의 개척정신과 견인불발의 강인성으로 전취한 사회주의건설의 일대 앙양기를 새로운 려정의 줄기찬 전성과 도약으로 고조시켜나가야 할 중임이 녀성들과 녀맹원들앞에 지워져있다고 하면서 혁명의 일익을 담당한 녀성들이 나라의 번영발전과 사회의 화목과 단합을 도모하는데서 시대와 조국앞에 지닌 성스러운 사명과 본분을 다해나갈데 대하여 언급하였다.
보고에서는 총결기간 각급 녀맹조직들에서 발로된 일련의 편향들과 원인이 구체적인 실태자료에 근거하여 분석총화되고 동맹사업을 새로운 질적발전의 궤도에 올려세우기 위한 실천방도들이 언급되였다.
사상의 힘, 대중의 정신력으로 만사를 해결해나갈데 대한 시대적요구를 동맹사업전반에 철저히 구현하여 사상교양사업, 사상동원사업을 속살이 지게 박력있게 해나감으로써 모든 녀맹조직들이 사상교양단체로서의 책임과 본분을 다해나가야 한다.
녀맹조직들에서는 기층조직을 강화하는것을 동맹강화의 기본고리로 틀어쥐고 모든 동맹조직들을 조직력과 단결력, 전투력이 강하고 활발히 움직이는 산조직으로 만들며 초급일군들의 수준과 능력을 높여주기 위한 사업에 품을 들이고 충성의 모범단체칭호쟁취운동을 더욱 힘있게 벌려 그 대렬을 확대해나가야 한다.
녀맹조직들에서 누에치기운동, 사회주의애국림운동을 비롯한 집단적혁신운동, 좋은일하기운동을 활발히 벌리고 새로운 5개년계획수행을 위한 사회주의경쟁을 해마다 실속있게 조직하여 뚜렷한 실적을 이루어내도록 하며 애국의 힘으로 전진하고 발전하는 긍정적인 분위기가 사회전반을 지배하도록 하는데 적극 기여하여야 한다.
전면적발전기를 개척한 그 정신, 그 기백으로 륭성번영의 새 전기를 열어나가는 오늘 모든 녀맹일군들과 녀맹원들이 시대앞에, 력사앞에, 조국앞에 지닌 자기의 책임과 본분을 다하며 충성과 애국의 전통을 꿋꿋이 이어나갈 때 세상에서 제일
보고자는
첫째 의정에 대한 토론들이 있었다.
평안북도녀맹조직대표 한혜순, 함경남도녀맹조직대표 전성옥, 평양시녀맹조직대표 리향숙, 평안북도녀맹조직대표 김봉숙, 조선인민군녀맹조직대표 리옥화, 평양시녀맹조직대표 한순영, 함경남도녀맹조직대표 서연심, 황해북도녀맹조직대표 김영화, 자강도녀맹조직대표 리종심을 비롯한 20명의 대표들이 토론 및 서면토론에 참가하였다.
토론들에서는 사상교양단체로서의 사명에 맞게 모든 사업을 녀맹원들의 정신적성장과정으로 지향시켜 참다운 녀성혁명가, 공산주의어머니들로 준비시키며 녀맹조직들을 충성과 애국의 대오, 도덕과 의리의 집단으로 강화하는데서 이룩된 우수한 경험들이 소개되였다.
각급 녀맹조직들에서
토론자들은 총결기간 자기 단위에서 나타난 결함과 교훈적문제들도 분석하면서 앞으로의 동맹사업에서 획기적인 개선을 가져올 결의를 피력하였다.
토론들을 청취하면서 참가자들은 당의 웅대한 구상실현에서 녀성동맹이 맡고있는 중대한 사명을 다시금 깊이 자각하였으며 녀맹조직들을
대회는 둘째 의정으로 조선사회주의녀성동맹규약개정에 대하여 토의하였다.
녀성동맹규약개정에 대한 보고가 있었다.
보고자는 전면적발전기의 요구에 맞게 동맹규약을 수정보충하는것은
그는 개정되는 규약이 녀성동맹의 위력을 남김없이 떨치는데 적극 이바지하게 될것이라고 하면서 본 대회의 심의에 제기하였다.
대회는 조선사회주의녀성동맹규약개정에 대한 결정을 전원찬성으로 채택하였다.
대회에서는 셋째 의정으로 조선사회주의녀성동맹 중앙지도기관 선거에 대한 문제를 토의하였다.
먼저 녀맹중앙위원회를 선거하였다.
추천된 녀맹중앙위원회 위원, 후보위원후보자들모두가 대표자들의 전원찬성으로 녀맹중앙위원회 위원, 후보위원으로 선거되였다.
조선사회주의녀성동맹 중앙위원회 제8기 제1차전원회의가 진행되였다.
녀성동맹중앙위원회 집행위원회가 선거되였다.
조선사회주의녀성동맹 중앙위원회 위원장으로 전향순동지, 부위원장들로 차현옥동지, 리향숙동지, 리순옥동지, 리해임동지가 선거되였다.
녀맹중앙위원회 조직위원회가 구성되였다.
녀맹중앙검사위원회 위원장, 부위원장, 위원들이 선거되였다.
녀맹중앙위원회 부장들이 임명되였다.
대회는 새로 선거된 제8기 녀성동맹중앙지도기관 성원들로 대회결정서초안작성위원회를 선거하였으며 위원회는 대표자들이 제기한 현실적이며 건설적인 의견들을 심의하고 결정서초안에 보충반영하였다.
조선사회주의녀성동맹 제8차대회 결정서가 전원일치로 가결되였다.
조선사회주의녀성동맹 제8차대회는 국가번영의 새 전기를 열어나가기 위한 변혁투쟁에서 조선녀성의 혁명적기개를 남김없이 떨쳐나갈 전체 녀맹일군들과 녀맹원들의 충천한 기상과 애국심을 힘있게 과시하고 조선녀성운동사에 새로운 전환적리정표를 세운 력사적인 대회합으로 청사에 아로새겨지게 될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