각지에서 조국해방전쟁승리 73돐을 뜻깊게 경축
뜻깊은 전승절, 승리의 7.27을 온 나라가 성대히 경축하였다.
주체조선의 전승사가 집대성되여있는 조국해방전쟁승리기념관을 수많은 사람들이 찾았다.
각지의 일군들과 근로자들, 청년학생들이 전쟁로병들과 전시공로자들의 가정을 찾아 당의 은정속에 인생의 값높은 영광과 행복을 누리는 혁명선배들을 축하해주었다.
평안북도, 황해남도, 함경북도, 량강도 등에서 전쟁로병과 청소년학생들과의 상봉모임이 진행되였다.
평양시와 각 도의 주요 장소들에서는 전승절을 경축하는 다채로운 공연들이 진행되였다.
각지의 급양 및 편의봉사망들에서 전쟁로병들과 전시공로자들을 위한 특색있는 봉사가 진행되였으며 중앙동물원, 문수물놀이장을 비롯한 문화휴식터들에서는 명절을 즐기는 근로자들과 학생소년들의 웃음소리가 차넘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