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주요소식
전승세대의 넋을 이어나가기 위한 청년전위들의 결의모임과 계승의 행진 진행

  전승세대의 넋을 이어나가기 위한 청년전위들의 결의모임이 28일 조국해방전쟁참전렬사묘앞에서 진행되였다.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비서 주창일동지와 평양시당위원회 책임비서 김수길동지, 전쟁로병, 청년동맹일군들, 속도전청년돌격대관리국과 8.28청년돌격대관리국안의 지휘관, 대원들, 만경대혁명학원, 칠골혁명학원 원아들, 평양시안의 청년학생들이 모임에 참가하였다.
  모임에서는 사회주의애국청년동맹 중앙위원회 위원장 백은철동지가 보고를 하였다.
  보고자는 조국청사에 금문자로 아로새겨진 전승의 7.27은 오만무도한 침략자들을 쳐물리치고 조국의 신성한 존엄과 자주권을 지켜냈으며 우리 새세대들이 굳건히 계승해야 할 고귀한 사상정신적재부를 안겨준 력사적인 명절이라는데 대하여 언급하였다.
  이어 전쟁로병 리태진동지가 자라나는 새세대들이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령도를 충성으로 받들어 영웅조선의 승리전통을 굳건히 이어나갈것을 당부하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기를 청년들에게 넘겨주었다.
  모임에서는 당과 조국을 위해, 우리 위업의 승리를 위해 힘차게 용진해나가려는 청년전위들의 의지를 담은 결의문이 랑독되였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기를 선두로 전승세대의 넋을 이어나가기 위한 청년전위들의 계승의 행진이 시작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