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국해방 81돐에 즈음하여 네팔, 캄보쟈, 로므니아, 벌가리아, 쓰르비아, 에짚트에서 경축모임, 토론회, 도서 및 사진전시회가 진행되였다.
해당 나라의 정계, 사회계인사들과 군중이 참가한 행사들에서 발언자들은 1945년 8월 15일은 조선해방의 날이라고 하면서 김일성주석은 령활한 전략전술로 발톱까지 무장한 일본제국주의를 쳐물리치신 백전백승의 령장이시라고 칭송하였다.
그들은 오늘날 조선에서 일어나고있는 세인을 경탄시키는 모든 기적은 김정은각하의 현명한 령도에 의한것이라고 격찬하였다.
벌가리아에서 진행된 토론회에서는 경애하는총비서동지께 올리는 축전이 채택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