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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해남도의 농촌들에서 논판양어의 과학화, 집약화실현을 위한 사업 전개

  우리 나라 황해남도의 농촌들에서 논판양어의 과학화, 집약화실현에 힘을 넣어 좋은 결실을 이룩하고있다.
  재령군 삼지강농장에서는 지난해의 성과와 경험에 토대하여 올해에도 양어면적을 늘이고 종어장에서 생산한 수십만마리의 새끼메기를 포전들에 놓아주었다. 비료와 농약을 적게 쓰거나 쓰지 않으면서 논벼의 좋은 생육을 보장하고 수십t의 메기를 생산하였다.
  도안의 많은 농장들에서도 선진영농기술을 받아들여 논판양어에서 성과를 이룩하고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