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대외문화교류협회와 조중친선협회가 중화인민공화국창건 77돐에 즈음하여 9월 29일 옥류관에서 연회를 마련하였다.
연회에는 우리 나라 주재 중화인민공화국 특명전권대사 왕아군동지, 대사관 성원들, 체류중 중국손님들이 초대되였다.
조선대외문화교류협회 위원장 김은제동지, 관계부문 일군들이 여기에 참가하였다.
연회에서는 연설들이 있었다.
그들은 조중친선관계를 강화발전시켜나가려는것은 두 나라 당과 정부의 확고부동한 립장이라고 하면서 전통적인 조중친선이 앞으로도 시대적요구에 부응하여 더욱 승화되리라는 확신을 표명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