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보 도
강원도와 량강도의 청년들 사회주의건설의 어렵고 힘든 부문으로 탄원

  우리 나라에서 강원도와 량강도의 청년들이 사회주의건설의 어렵고 힘든 부문으로 탄원하였다.
  탄원자들을 축하하는 모임들이 송도원청년야외극장과 량강도예술극장에서 진행되였다.
  강원도와 량강도의 일군들, 청년동맹일군들, 청년학생들이 참가한 모임들에서는 탄원증서가 수여되였으며 축하발언들과 결의토론들이 있었다.
  일군들과 청년학생들이 탄원자들에게 꽃다발을 안겨주며 고무해주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