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계와 조선 - 국제친선전람관
동조각 《두필의 준마》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 2019년 12월 18일 로씨야 《쩬뜨르 쓰뜨로이 레기온 쁠류쓰》유한책임회사 총사장이 선물로 올린 동조각 《두필의 준마》입니다.
  공예품은 싼크뜨-뻬쩨르부르그의 유명한 공예가가 제작하였다고 합니다.
  선물의 길이는 33.8cm이고 높이는 27.5cm이며 무게는 9.5kg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