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전호에서 맺어진 친선의 정
이날에 즈음하여
20세기 전반기 조중혁명가들과 인민들은 공동의 원쑤인 일제를 반대하는 무장투쟁을 벌리면서 친선의 고귀한 초석, 훌륭한 전통을 마련하였습니다.
조선의 공산주의자들은 중국의 국내혁명전쟁을 사심없이 도와줌으로써 새 중국의 탄생에 적극 기여하였습니다.
중국인민지원군의 조선전선참전은 이러한 투쟁속에서 두터워진 조중 두 나라 인민들의 혁명적단결의 뚜렷한 과시였습니다.

침략자들의 조선전쟁도발책동을 규탄하는 모택동동지

조선전선에 참전할데 대한 모택동동지의 명령서

조선전선에 참전할데 대한 모택동동지의 명령서

중국인민지원군에 입대한 청년들

조선전선으로 떠나는 중국인민지원군 장병들
조선전선에 달려나온 중국인민지원군은

협동작전을 조직하는 두 나라 지휘성원들

중국인민지원군 포병들
조선의 한치의 땅을 지키는것이 곧 자기 조국을 지키는 길임을 명심하고 육탄이 되여 적중기화점에 뛰여든 손점원영웅과 《적탄은 비록 나의 생명을 빼앗아도 사랑하는 조선의 형제들은 빼앗지 못한다》는 말을 남기고 적화구를 피끓는 가슴으로 막은 황계광영웅, 비류강의 얼음물속에 빠진 한 조선소년의 생명을 위하여 21살의 꽃다운 청춘을 서슴없이 바친 라성교렬사의 위훈은 오늘도


라성교렬사 추모비
중국인민지원군의 조선전선참전을 통하여 조중 두 나라 인민들사이의 피로써 맺어진 전투적우의와 친선의 뉴대는 더욱 두터워졌습니다.
승리한 기쁨을 나누는 두 나라 군인들


중국인민지원군에게 원호물자를
넘겨주고있는 조선인민들
넘겨주고있는 조선인민들
중국인민지원군이 조선전선에 참전한 때로부터 70년이상의 세월이 흘렀으며 국제사회에서는 많은 변화들이 일어났습니다.
그러나 복잡다단한 국제정세흐름속에서도 조중친선의 력사가 자기 발전의 궤도를 따라 줄기차게 흘러올수 있은것은 공동의 원쑤를 반대하는 전장에서 피로써 맺어진 친선의 정이 초석으로 되고있기때문입니다.

수도 평양에 있는 《우의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