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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4차 4월의 봄 친선예술축전 개막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 탄생 114돐을 맞으며 제34차 4월의 봄 친선예술축전이 평양에서 개막되였다.
  이번 축전에는 로씨야, 중국, 라오스, 윁남, 몽골, 캄보쟈를 비롯한 수십개 나라의 이름있는 예술단, 무용단, 교예단과 해외동포예술단 등이 참가하였다.
  축전무대에는 인민대중의 운명개척과 세계자주화위업수행에 거대한 공헌을 하신 절세위인들의 불멸의 업적과 위대성을 칭송한 종목들, 여러 나라 인민들의 전통적인 생활풍습, 민족문화발전의 새로운 경지를 보여주는 다채로운 작품들이 펼쳐지게 된다.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에 대한 세계진보적인민들의 끝없는 매혹과 흠모, 자주, 평화, 친선의 열기를 예술적화폭으로 체감하게 하는 공연록화편집물들은 서른네번째의 자랑스러운 년륜을 아로새기는 국제적인 예술축전의 면모를 뚜렷이 과시하게 된다.
  제34차 4월의 봄 친선예술축전이 개막되였다.
  제34차 4월의 봄 친선예술축전의 개막소식을 담은 편집물에서는 이번 축전의 진행형식과 방법, 그 규모와 함께 세계 여러 나라 각계 인사들의 축하발언, 예술인들의 공연장면 등이 소개되였다.
  축전조직위원회 위원장인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문화상 현은철동지는 제34차 4월의 봄 친선예술축전에 참가한 세계 여러 나라 창작가, 예술인들과 해외동포예술인들을 열렬히 축하하고 이번 축전이 우리 인민과 세계 진보적인민들의 기대에 맞게 문화교류와 협력을 강화하는 의의있는 계기가 되리라는 확신을 표명하면서 축전개막을 선언하였다.
  알렉싼드로브명칭 로씨야군대아까데미야협주단의 예술인들이 준비한 혼성합창 영생불멸의 혁명송가 《김일성장군의 노래》,《김정일장군의 노래》와 무용 《명절춤》을 비롯한 다채로운 종목들은 축전의 개막을 의의있게 장식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