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 치 - 위민헌신
《영웅청년》
  우리 나라에는 청년이라는 이름으로 불리우는 기념비적창조물들이 많습니다.
  그중에는 대규모수력발전소인 백두산영웅청년발전소도 있습니다.
  이 발전소는 우리 청년들이 맡아 일떠세운 창조물입니다.
  발전소의 언제에는 영웅청년이라는 글발이 새겨져 있으며 백두영웅청년호와 금별로 빛나는 영웅청년위훈기념비, 백두산영웅청년위훈전시관을 비롯하여 발전소의 모든것이 다《영웅청년》이라는 부름과 결부되여있습니다.





  주체104(2015)년 9월 13일을 비롯하여 여러차례나 백두산영웅청년발전소건설장을 찾으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우리 청년들이 정말 용타고, 모두가 영웅들이라고 하시면서 발전소를 백두산영웅청년발전소로 명명해주시고 건설중에 있던 교양실을 백두산영웅청년위훈전시관으로 꾸리도록 하시였습니다.
  그리고 백두산영웅청년발전소건설에서 이룩한 청년들의 위훈을 길이 빛내여주시기 위해 영웅청년위훈기념비를 잘 만들어세우도록 하시였으며 1호발전소언제에는 《영웅청년》이라는 글자를 새기도록 하시였습니다.
  백두산영웅청년돌격대 려단장 최명국은 말합니다.
  《경애하는 아버지 김정은원수님께서는 우리 청년들을 영웅청년이라고 불러주시며 백두산영웅청년발전소건설을 완공한것은 조선청년들만이 창조할수 있는 영웅청년신화이라고, 우리 청년들을 온 세상이 다 알도록 내세워주시였습니다.
  그리고 수도건설에서 표본으로 될 건설도 또다시 우리 청년들에게 통채로 맡겨주시는 최상최대의 믿음을 안겨주시였습니다.
  기회가 있을 때마다 사랑의 선물도 보내주시고 새 거리의 이름도 우리 청년들의 위훈을 길이 빛내여주기 위해 전위거리라고 명명해주시였습니다.》
  청년들에게 크나큰 사랑과 믿음을 안겨주시며 그들을 영웅청년들로 억세게 키워주시는 경애하는 아버지 김정은원수님의 현명한 령도가 있어 우리 나라에서 청춘이라는 부름이 기적과 위훈의 대명사로 빛나고있는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