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문 화 - 과학기술
생물학계를 놀래운 30대박사
  리과대학 생명과학부 교원 박사 부교수 한군섭은 2018년에 진행된 제13차 국제단백질구조예측경쟁에 이어 2022년에 있은 제2차 국제단백질고유무질서예측경쟁에도 참가하여 가장 우수한 평가를 받은 교육자입니다.



  평범한 농장원의 가정에서 나서자란 그는 리과대학에 입학하여 생물학을 전공하였습니다. 대학기간 분자생물학, 생물정보학, 생화학을 비롯한 전과목에서 최우등을 하였습니다.
  하여 벌써 박사원시절에 계산생물학이라는 새로운 학문분야를 개척할 대담한 목표를 세웠으며 그후 세계적인 초점을 모으는 단백질구조예측연구에 주저없이 뛰여들게 되였습니다.
  끊임없는 사색과 착상, 그에 따르는 프로그람작성과 수백회에 걸치는 계산실험들…
  오랜 기간에 걸치는 연구과정에 그는 많은 경험을 쌓았으며 마침내 리론적으로 예측한 단백질구조모형들을 의학과 생물학을 비롯한 실천연구에 쓸수 있는가, 없는가를 결정하는 방법을 확립하였습니다. 그 연구성과로 하여 2017년에 생물학박사의 학위를 수여받았습니다.
  그는 박사론문을 완성한데 그치지 않고 그후 단백질구조예측분야에서 세계적인 패권을 쥘 목표를 세우고 사색과 탐구를 거듭해나갔습니다.
  그 나날 2018년과 2022년에 진행된 국제적인 경쟁들에서 우수한 결과들을 련이어 제출하였습니다.
  그때를 돌이켜보며 한군섭박사는 말했습니다.
  《2022년 5월중순부터 7월말까지 진행된 제2차 국제단백질고유무질서예측경쟁은 제가 2018년에 참가했던 국제단백질구조예측경쟁과는 내용과 형식이 완전히 달랐으며 준비기간도 얼마 남지 않아서 매우 긴장한 나날을 보냈댔습니다.
  하지만 그때 저는 크나큰 포부와 리상, 담력을 키워준 우리 조국에 또다시 세계적인 연구성과를 내놓는것으로 보답하고싶었습니다.
  또한 국제단백질구조예측경쟁에 처음으로 참가하여 최우수평가를 받았을 때 그리도 기뻐하던 고향의 사람들과 대학의 교원, 연구사선생님들의 기대에 보답하고싶었습니다.》
  두차례에 걸쳐 생물학계를 놀래운 30대박사 한군섭선생, 그는 오늘도 세계생물학계에서 패권을 쥘 야심만만한 배짱을 지니고 애국의 열정을 다 바쳐가고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