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특 집
인민의 새 세상을 펼치시여
  우리 공화국은 인민대중을 국가와 사회의 주인으로 내세우고 인민대중을 위하여 복무하는 인민대중중심의 사회주의국가입니다.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는 일찌기 혁명의 길에 나서신 첫 시기부터 진정한 인민의 나라를 일떠세울 원대한 뜻을 지니시고 인민을 위한 길에 모든것을 다 바치시였습니다.
  그이께서 언제나 절대적인 기준으로 삼으신것은 오직 하나 인민의 요구와 리익, 지향이였고 믿으신것도 단결되고 각성된 인민의 무궁무진한 힘이였습니다.
  그이께서는 인민의 지향과 나라의 실정에 맞는 독창적인 로선과 정책들을 제시하시면서 우리 식의 독특한 사회주의건설의 길을 개척해나가시였습니다.
  인민이 바라고 인민이 좋아하는 모든것이 당의 정책으로 되고 사업의 목표로 제시되였습니다.
  전후 농업협동화방침을 비롯하여 그이께서 제시하신 독창적인 사회주의적개조방침들은 나라의 구체적실정과 인민들의 지향을 과학적으로 통찰한데 기초한것으로 하여 대중의 절대적인 지지를 받았습니다.
  우리 나라 사회주의제도는 당과 국가가 인민들의 먹고 입는 문제로부터 교육, 문화, 보건생활에 이르기까지 전적으로 책임지고 보장하여주는 인민의 제도입니다.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사람들이 먹고 입고 쓰고 사는것, 마음껏 일하고 배우고 휴식하는것을 그 누구도 침해할수 없는 신성한 권리로 사회주의헌법에 제정하도록 하시고 그것을 제도적으로, 법적으로 고착시켜주시였습니다.
  늘 인민들속에 계시며 인민의 념원을 반영한 정책을 세워주신 우리 수령님께서는 눈내리는 밤에도, 궂은비 내리는 새벽에도 인민을 위한 현지지도의 길을 걷고 걸으시였습니다.













조선혁명박물관 강사 리일주는 말합니다.
  《학교와 공장, 도시와 마을 등 나라의 방방곡곡 그 어디에나 우리 수령님의 자욱과 손길이 미치지 않은 곳이란 하나도 없습니다.
  생전에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일군들에게 늘 이렇게 교시하시군 하시였습니다.
  …인민들을 위하여서는 무엇이나 다 해주어야 한다, 혁명하는 사람에게 있어서 인민의 충복이 되는것보다 더 영광스러운 일은 없다…
  인민을 위하여서는 무엇이나 다 해주는 사회, 바로 여기에 인민대중이 모든것의 주인이며 모든것이 인민대중을 위해 복무하는 인민대중중심의 우리 식 사회주의의 본질적특징이 있는것입니다.》
  인민대중중심의 우리 식 사회주의를 세워주신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불멸의 업적은 공화국의 력사와 더불어 길이 빛날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