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춘대기념비들은 전한다
하지만
백두산영웅청년발전소
명칭이 말해주듯이 백두산영웅청년발전소는
백두산영웅청년발전소건설은
2015년 4월 발전소건설장을 찾으신
이에 고무된 청년건설자들은 10년동안에 한 일과 맞먹는 방대한 작업과제를 120여일동안에 해제끼고 1호발전소 언제를 쌓았으며 마침내 1호, 2호발전소의 완공을 안아왔습니다.

이어 청년건설자들은 겨울철에는 수력발전소건설을 할수 없다던 기존공법을 깨뜨리고 -30℃를 오르내리는 속에서도 공사를 계속함으로써 반년도 안되는 기간에 백두산영웅청년3호발전소를 완공하였습니다.
백두산영웅청년발전소건설을 통하여 당의 부름이라면 물불을 가리지 않는 조선청년들의 불굴의 정신력과 무궁무진한 힘이 만천하에 다시금 과시되였습니다.
청년들의 그 위훈을 길이 전하는 영웅청년위훈기념비가 백두산영웅청년발전소에 세워졌습니다.
아래의 사진에서 볼수 있는것처럼 기념비의 대돌에는 공화국영웅메달이 부각되여있습니다.

전위거리


여기는 수도 평양의 서포지구에 있는 전위거리입니다. 2024년 5월에 준공되였습니다.
시원하게 뻗어나간 대통로를 따라 즐비하게 늘어선 80층살림집을 비롯한 다양한 형식의 고층, 초고층살림집들, 공공건물들로 장관을 펼치고있습니다.
전위거리는 당중앙위원회 제8기 제6차전원회의결정에 따라 청년들이 맡아 건설한것입니다.
10여만명의 청년들이 수도건설에 탄원해나섰으며 2023년 2월
수십개호동의 고층, 초고층살림집골조를 세우는것은 청년들에게 있어서 힘겨운 과제였으나 그들은 새 거리의 웅장한 실체를 하루빨리 일떠세울 열의드높이 공사장이 들썩하게 경쟁바람을 일으켰습니다.
전위거리건설과정을 통하여
신의주온실종합농장
여기는


1월 2일
속도전청년돌격대관리국 대원 백금희는 크나큰 격정에 넘쳐 그날을 돌이켜봅니다.
《힘겨웠던 건설의 나날 언제나 뵙고싶던
준공의 그날 천지개벽된 이 자리에서 기념사진을 찍어주시겠다고 사랑의 약속도 해주시고…》
피해복구지역으로 떠나는 청년들의 진출식에 몸소 참석하시여 격려의 연설을 해주시였으며 살림집건설이 끝났을 때에는 준공식에 나오시여 감사를 주시고 대규모온실종합농장을 건설할데 대한 과업을 청년들에게 또다시 맡겨주신
크나큰 그 믿음은 청년들을 기적과 위훈에로 떠밀어주었다고 사회주의애국청년동맹 중앙위원회 부위원장 백은철과 부장 리광혁은 이야기합니다.
《
《정말이지
* * *
청년들이 발산하는 용용한 힘에서, 이땅에 솟아오른 청춘대기념비들과 더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