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어장에서 그려보신 인민의 행복
인민이 바란다면 하늘의 별도 따오고 돌우에도 꽃을 피워야 한다는것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인민사랑의 숭고한 뜻이였습니다.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2009년 8월 어느날 새롭게 변모된 당시의 구장양어장을 찾아주시였습니다.
인민들에게 더 많은 물고기를 먹이시기 위해 이곳 양어장을 찾아주신 위대한 장군님이시였습니다.
그이께서는 민물고기생산을 급격히 늘일수 있는 확고한 전망을 열어놓은것이 그리도 만족하시여 환하게 웃으시였습니다.
시원하게 펼쳐진 양어못들마다 욱실거리는 물고기떼를 보시며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인민들을 생각하시였다고 하면서 조선혁명박물관 강사 리정순은 이야기했습니다.
《그날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물고기들이 모여드는것을 보고 모두가 신비해하는데 이 물고기들을 보니 생각이 많아진다고 하시면서 자신에게로 모여드는 물고기들이 다 우리 인민들에게 더 많이 갈수 있다면 얼마나 좋겠는가고 하시였습니다.
정말 인민들에게 보다 풍족한 생활을 마련해주시려 그토록 마음쓰시였기에 물고기들의 움직임을 보시고도 인민들에게 차례질 더 큰 행복을 그려보신 위대한 장군님이시였습니다.》
우리 인민들에게 맛있고 영양가높은 물고기를 넉넉히 먹이시기 위해 나라의 곳곳에 현대화된 양어장들을 꾸리도록 하신분은 위대한 장군님이시였습니다.
인민을 위하시는 그이의 사랑속에 《물 절반, 고기 절반》, 《철갑상어는 바다로, 조선은 세계로》라는 시대어도 생겨나게 되였다고 하면서 조선혁명박물관 강사 리정순은 이야기를 계속하였습니다.
《보기에도 흐뭇한 광경을 만족속에 바라보시던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자신께서 얼마전 신창양어장에서 철갑상어떼가 바다로 나가게 되였다고 하였는데 여기 구장양어장에서는 칠색송어떼는 인민들에게로 간다는 말을 하고싶다고 하시였습니다. 그러시면서 우리 인민들에게 하루빨리 더 많은 민물고기들을 마련하여 보내주고싶은 심정이라고, 인민들에게 부럼없는 유족하고 풍성한 생활을 마련해줄수 있다면 더 바랄것이 없다고 하시였습니다.》
인민들이 실지 덕을 보지 못하는것은 인정하지 않는다고, 한가지라도 인민들이 덕을 보게 하자는것이 자신의 소원이라고 하시며 위대한 장군님께서 끊임없이 이어가신 현지지도의 길이 있어 인민의 행복은 나날이 커만가게 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