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의 령도는 인민군대의 생명
조선인민군은 자기 수령, 자기 령도자만을 절대적으로 믿고 따르며 당의 령도에 충실한 군대, 현대적인 공격수단과 방어수단을 다 갖춘 무적필승의 최정예혁명강군입니다.
혁명무력이 정치사상적위력을 백방으로 강화할 때에만 무적필승의 강군으로서의 사명과 역할을 다해나갈수 있다는것은 우리 혁명의 력사가 확증한 철리입니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일찍부터 당의 유일적령군체계를 세우는데 선차적인 의의를 부여하시고 이 사업을 정력적으로 이끄시였습니다.
언제인가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인민군대가 자기의 본성을 고수하고 영예로운 사명과 임무를 훌륭히 수행하려면 당의 유일적령도를 받아야 한다고 하시면서 당의 령도는 인민군대의 생명이라고 하시였습니다.
그러시면서 당의 령도를 떠나서는 인민군대의 존재와 강화발전에 대하여 생각할수 없다고 하시였습니다.
위대한 장군님의 군령도는 인민군대에 대한 당의 령도를 확고히 보장하고 전군에 당의 사상밖에 모르는 정신과 당의 의도를 끝까지 관철하는 혁명적기풍이 꽉 차넘치게 한 영광스러운 로정이였습니다.
1970년대에는 전군을 주체사상화할데 대한 강령을 제시하시고 1980년대에는 인민군대에서 김혁, 오중흡동지를 따라배우는 운동을 벌리도록 하시였으며 1990년대에는 오중흡7련대칭호쟁취운동을 발기하시고 이 운동을 전군적인 대중운동으로 발전시켜나가도록 이끌어주신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
그이의 현명한 령도가 있어 인민군대안에 당의 령도체계가 확고히 서고 전군에 당의 사상밖에 모르는 혁명적기풍이 차넘치게 되였습니다.
정녕 우리 인민군대가 자기 수령만을 굳게 믿고 따르며 당의 령도에 충실한 군대로 강화발전된것은 위대한 장군님의 탁월한 령도의 고귀한 결실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