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민군대를 사상과 신념의 강군으로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는 우리 인민군대를 당의 사상과 위업에 무한히 충실한 신념의 강군으로 키우신 희세의 령장이십니다.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혁명령도의 전기간 우리 인민군대를 당의 위업에 무한히 충실한 군대로 만드는것을 사회주의의 존망과 관련되는 매우 중대한 문제로 내세우시였습니다.
위대한 장군님의 군건설령도사는 모든 군인들을 우리 당의 주체사상의 열렬한 신봉자, 견결한 옹호자로 준비시킨데 있다고 하면서 조선혁명박물관 강사 김은혜는 말했습니다.
《혁명군대의 위력은 본질에 있어서 사상의 위력이며 아무리 인원수가 많고 현대적인 장비를 갖추고있다고 하여도 사상적으로 준비되지 못한 군대는 오합지졸에 불과하다는것이 력사가 남긴 교훈이였습니다.
1994년 12월 어느날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일군들에게 군사적타격력에는 한계가 있지만 사상의 위력에는 한계가 없으며 그 위력은 원자탄보다 더 강하다고, 자신께서는 군건설과 군사활동에서 사상론을 중시한다는 뜻깊은 교시를 하시였습니다.》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모든 군인들이 당의 혁명사상으로 튼튼히 무장하고 당과 수령에 대한 충실성을 제일생명으로 간직하도록 하시기 위해 심혈과 로고를 바치시였습니다.
그이께서는 1960년 8월 25일 어느한 땅크구분대를 찾으시여 전체 인민군장병들이 《경애하는 김일성동지를 수반으로 하는 당중앙위원회를 목숨으로 사수하자!》는 구호를 높이 들도록 하시고 1970년대에는 전군 김일성주의화를 군건설의 총적과업으로 제시하시였습니다.
하여 인민군군인들은 당과 수령에 대한 충실성을 억척의 신념으로 간직하게 되였으며 전군에 수령결사옹위정신, 최고사령관의 명령에 하나와 같이 움직이는 강철같은 령군체계와 혁명적군풍이 확립되게 되였습니다.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인민군대를 당의 사상과 위업에 무한히 충실한 혁명적무장력으로 키우시기 위하여 높고 험한 령길, 파도사나운 배길을 헤치시며 인민군구분대들을 찾으시여 군인들의 가슴마다에 총대의 위력은 총쥔 병사의 사상과 신념에 있다는 철리를 새겨주시였습니다.
그이의 정력적인 령도가 있었기에 조선인민군은 사상과 신념의 강군으로 자라나게 되였습니다.
우리 인민군대를 수령의 사상으로 튼튼히 무장하고 당의 위업을 맨 앞장에서 받들어나가는 사상과 신념의 강군으로 키우신것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불멸의 업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