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민들의 호평을 받는 공장으로
우리 인민들의 마음속에 《선흥》이라는 상표와 함께 깊이 자리잡은 공장이 있습니다.
그것이 바로 어른, 아이 할것없이 누구나가 다 좋아하는 식료품들을 생산하는 선흥식료공장입니다.
여기에도 우리 인민들에게 더 좋은 생활을 마련해주시려고 자신의 모든것을 다 바치신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자욱이 어려있습니다.
2010년 12월 11일, 이날은 몹시도 추운날이였습니다.
공장의 창립으로부터 생산에 이르기까지 깊은 관심을 돌려주시고 공장에서 만든 식료품들도 보아주신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이날 맵짠 추위도 마다하지 않으시고 공장을 찾아주시였습니다.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이날 탄산음료작업장이며 에스키모생산공정, 종합조종실을 비롯하여 공장의 여러곳을 다 돌아보시며 설비현대화의 수준도 일일이 알아보시였습니다.
윤련미실장은 몇가지밖에 생산하지 못하던 공장이 불과 10여년동안 수십여종에 수백가지를 생산하는 공장으로 된것을 보시며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못내 만족해하시였다고 하였습니다.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이날 공장을 돌아보시면서 공장에서 만든 식료품들이 다른 나라에서 만든 식료품보다 낫다고, 선흥식료공장이 이제는 인민들의 호평을 받는 공장으로 되였다고 못내 기뻐하시였습니다.》
그후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수도의 여러 봉사망들을 돌아보시면서 선흥식료공장에서 생산한 식료품들이 제일 질이 높다고, 그 공장에서 생산하는 제품들은 아이들은 물론 어른들도 좋아한다고 높이 치하해주시였습니다.
그 믿음을 가슴깊이 새기고 공장의 일군들과 생산자들은 서로의 창조적지혜를 합치고 새 기술을 도입하여 2015년에 탄산음료, 에스키모, 사탕, 과자생산공정들의 무인화를 높은 수준에서 실현하였습니다.
오늘은 천연원료에 의한 기능성식품들과 건강식품들을 비롯하여 400여가지의 식료품들을 생산하고있습니다.
특히 식료품에서 제일 중요한것은 질보장이라는것을 언제나 명심하고 질제고에 선차적인 힘을 돌리고있습니다.
윤련미실장은 공장의 제품들은 수십차에 걸쳐 여러 상품전시회들에 출품되여 높은 평가를 받았으며 누구나 좋아하는 인기있는 식료품으로 되고있다고 하였습니다.
《우리는 상품의 가지수는 많아도 평가의 기준은 오직하나 인민들의 호평을 받는가 못받는가 하는데 있다는것을 명심하고 인민들이 좋아하는 식료품들을 더 많이 생산해나가겠습니다.》
인민들의 호평을 받는 공장, 바로 여기에 선흥식료공장의 지나온 력사가 있고 앞으로의 목표도 있는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