밝게 웃으며 대바르게 자란다
1946년 6월 6일은 조선소년단이 창립된 날입니다.
후대들을 위하여
사회주의조선의 시조이신 

세상에 부럼없어라
경애하는 아버지 김정은원수님 께서는 자식들을 위한 일에서는 위안과 자족을 모르는 어머니의 심정으로 이 땅에서 자라나는 모든 아이들을 다심한 정을 다해 보살펴주고계십니다.
그이 의 사랑속에 나라의 이르는 곳마다에 아이들을 위한 과외교양기지들과 원아들을 위한 보금자리들이 일떠섰습니다.



경애하는 아버지 김정은원수님 의 직접적인 발기와 정력적인 령도에 의하여 각종 치료 및 처치실, 수술실, 입원실들은 물론 입원한 어린이들이
공부할 교실들과 놀이장, 휴식장들로 특색있게 꾸려진 옥류아동병원도 건설되게 되였습니다.



우리 학생소년들을 위한 기념비적건축물들은 정책을 세우시여도 언제나 아이들을 위한 정책을 제일먼저 세우시고 후대들을 위해 언제나 마음쓰시는 경애하는 아버지 김정은원수님 의 뜨거운 정과 사랑이 떠올린 결정체입니다.
세계도처에서 끊임없는 전란과 위기로 하여 학교문조차 닫아야 하는 비극들이 련이어 산생되고 급증하는 아이들에 대한 인신매매행위와 때없이 배움터에서 울리는 총성과 함께 벌어지는 각종 청소년범죄행위가 산생되고있습니다.
하지만우리 나라에서는 학생소년들이 무료교육의 혜택속에서 마음껏 배우며 지식의 탑을 높이 쌓고 소년궁전과 야영소를 비롯한 과외교양기지들에서 자기의 재능을 꽃피워가고있습니다. 이것은 우리 소년단원들만이 누리는 특전입니다.




하기에 언제인가 만경대학생소년궁전을 돌아본 외국인들은 부러움을 금치 못하며 《조선의 어린이로 다시 태여나고싶다.》, 《그 어느 나라 어린이들도 조선의 행복한 어린이들과 견줄바가 못된다.》라고 심중의 고백들을 터놓았습니다.





세계도처에서 끊임없는 전란과 위기로 하여 학교문조차 닫아야 하는 비극들이 련이어 산생되고 급증하는 아이들에 대한 인신매매행위와 때없이 배움터에서 울리는 총성과 함께 벌어지는 각종 청소년범죄행위가 산생되고있습니다.
하지만




후대들에게 베풀어주시는 경애하는 아버지 김정은원수님 의 대해같은 은정은 우리 소년단원들을 강성조선의 주인공들로 어엿하게 키우는 자양분으로 되고있습니다.
그이 의 품속에서 우리 소년단원들은 《세상에 부럼없어라》의 노래를 부르며 조국의 귀중함을 알고 조국과 혁명을 위하여 모든것을 다 바칠줄 아는 열렬한 소년혁명가, 소년애국자 들로 억세게 자라나고있습니다.


밝게 웃으며 대바르게 자라는우리 학생소년들, 그들의 모습에 조선의 휘황찬란한 미래가 비껴있습니다.


밝게 웃으며 대바르게 자라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