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국의 어버이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은 력사상 처음으로
사회주의조선의 시조이신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호는 국가의 공식적인 이름입니다.국호는 국가의 계급적성격과 국가형태, 정권형태를 반영하는 가장 중요한 국가상징이며 국호제정은 국가건설의 리정표적역할을 합니다.
1945년 8월 15일
나라는 해방되였지만 당시 조선에 어떤 정권을 세우는가 하는 문제를 놓고 여러가지 주장과 의견이 분분하였습니다.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 께서는 해방된 조국땅에 세워야 할 국가는 민주주의자주독립국가이라고 하시면서 이것이 바로 우리 의 건국로선이며 인민대중이 념원하는 길이라고 명철하게 밝혀주시였습니다.
위대한 수령님 께서는 국호에 전체 조선인민의 한결같은 지향과 념원이 반영되도록 하시였습니다.
1948년 7월 어느날 일군들을 몸가까이 불러주신위대한 수령님 께서는 국호문제를 두고 아직도 일부 사람들이 시비하고있는것을 바로잡아야 하겠다고 하시였습니다.
위대한 수령님 께서는 해방후 당을 창건하시고 당의 정치로선에서 우리 나라에 민주주의인민공화국을 창립한다는것을 제시하시고 그 실현을 위한 사업을 정력적으로 령도하시였다고 하면서 조선혁명박물관 강사 리유정은 말했습니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이라는 국호는 이미 헌법토의를 통하여 전체 인민의 절대적인 지지와 찬동을 받았습니다.
하지만 정권건설과 국호제정사업을 각방으로 방해해온 종파분자들은 <조선이라는 말아래 무슨 글자가 아홉자씩이나 달렸는가, 국호가 너무 길다.> 라고 줴치는가 하면 <인민공화국으로 하든가 아니면 인민이라는 말을 빼고 민주주의공화국으로 해도 되지 않는가.> 라는 잡소리를 치고있었습니다.
위대한 수령님 께서는 나라이름이야 우리 가 주인이 되여 자기 나라의 실정과 인민의 요구에 맞게 지으면 되는것인데 무엇때문에 남을 쳐다보겠는가, 어디까지나 제정신을 가지고 자기 인민들이 요구하는 국호를 제정하면 된다고 명백히 밝혀주시였습니다.》

1948년 9월 9일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 께서는 우리 인민이 간절히 념원했던 자주독립국가인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창건을 온 세상에 선포하시였습니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기는우리 나라의 상징이며 공화국의 존엄과 자주권을 공식적으로 표현합니다.
우리 나라 국기는 그 형태에서나 거기에 담는 내용에서나 어느 나라것과도 다른 완전히 새롭고 조선적인것으로 되여야 한다는것이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 의 뜻이였습니다.
진정한 자기의 국가와 함께 그의 상징으로 되는 국기를 가져보았으면 하는것은 지난날 나라잃고 망국노의 쓰라린 생활을 강요당하던우리 인민의 민족적숙망이였습니다.
하기에 건국의 나날위대한 수령님 께서는 앞으로 창건될 공화국의 국기제정의 근본방향과 립장을 뚜렷이 밝혀주시고 친히 국기에 담아야 할 사상적내용과 그 표현방도에 이르기까지 구체적으로 가르쳐주시였습니다.
1948년 1월 어느날 국장, 국기도안작성자들과 자리를 같이하신위대한 수령님 께서는 국장과 국기를 제정하는 사업은 매우 중요한 국사이라고 하시면서 국장과 국기를 잘 만드는것은 지난날 세계지도에서 빛을 잃었던 우리 나라의 존엄과 영예를 빛내이고 우리 인민들의 민족적긍지와 자부심을 높여주는데서 큰 의의를 가진다고 하시였습니다.
그날그이 께서는 국기의 색갈을 붉은색, 흰색, 푸른색으로 하니 좋다고 하시면서 국기도안의 흰 동그라미안에 오각별을 그려넣으면 우리 공화국이 계승한 전통, 전진하는 우리 인민의 슬기로운 기상과 조국의 휘황찬란한 발전전망을 형상적으로 보여줄수 있다고 하시였습니다.
이렇듯위대한 수령님 의 직접적인 지도밑에 우리 의 공화국기가 완성되게 되였습니다.
국장은 해당 국가의 사명을 체현하고있는 공식적인 표식으로서 그 나라의 모습과 지향이 반영되게 됩니다.
위대한 수령님 께서는 국장에 해방된 조선에 일떠서게 될 부강번영하는 새 나라의 모습을 반영하도록 우리 국장의 선 하나, 점 하나를 두고도 세심히 마음쓰시였습니다.
1948년 2월 어느날그이 께서는 장차 우리 나라가 세계적으로 발전된 부강하고 문명한 나라로 전변될 휘황한 전망을 보여주자면 국장에 우리 조국의 전기화문제를 반영하여야 한다고 하시면서 우리 나라에는 인민들의 귀중한 로력이 깃든 세계굴지의 수력발전소가 있는데 그런것을 잘 그리면 나라의 전기화전망을 직관적으로 표현할수 있을것이라고 가르쳐주시였습니다.
그러시면서 발전소의 웃부분에는 국기에 반영한 붉은색오각별이 빛을 뿌리는것을 그려넣고 알이 많이 달린 벼이삭을 붉은 띠로 묶으며 띠의 복판에는 국호를 밝히도록 하시였습니다.
위대한 수령님 께서는 우리 나라 국장에 로동계급을 핵심으로 하는 로농동맹에 기초한 광범한 인민대중의 통일단결과 함께 강력한 현대적인 공업과 선진적농업의 발전전망이 뚜렷하게 나타나도록 하여야 하겠다고, 이러한 방향에 따라 국장도안을 그리도록 하여야 하겠다고 하시였습니다.
위대한 수령님 의 탁월한 선견지명과 예지에 의하여 국장도안에는 사회주의강국으로 거연히 솟아빛날 우리 조국의 휘황한 앞날이, 락원의 강산에서 대대손손 행복을 누려갈 우리 인민의 복된 모습이 비끼게 되였습니다.
우리 의 국호와 국기, 국장은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 의 국가건설업적을 길이 전하며 우리 공화국의 존엄과 영광의 상징으로 빛을 뿌리고있습니다.
1948년 7월 어느날 일군들을 몸가까이 불러주신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이라는 국호는 이미 헌법토의를 통하여 전체 인민의 절대적인 지지와 찬동을 받았습니다.
하지만 정권건설과 국호제정사업을 각방으로 방해해온 종파분자들은 <조선이라는 말아래 무슨 글자가 아홉자씩이나 달렸는가, 국호가 너무 길다.> 라고 줴치는가 하면 <인민공화국으로 하든가 아니면 인민이라는 말을 빼고 민주주의공화국으로 해도 되지 않는가.> 라는 잡소리를 치고있었습니다.

1948년 9월 9일
국기에 새기신 숭고한 뜻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기는
진정한 자기의 국가와 함께 그의 상징으로 되는 국기를 가져보았으면 하는것은 지난날 나라잃고 망국노의 쓰라린 생활을 강요당하던
하기에 건국의 나날
1948년 1월 어느날 국장, 국기도안작성자들과 자리를 같이하신
그날
이렇듯
국장에 비낀 휘황한 전망
국장은 해당 국가의 사명을 체현하고있는 공식적인 표식으로서 그 나라의 모습과 지향이 반영되게 됩니다.
1948년 2월 어느날
그러시면서 발전소의 웃부분에는 국기에 반영한 붉은색오각별이 빛을 뿌리는것을 그려넣고 알이 많이 달린 벼이삭을 붉은 띠로 묶으며 띠의 복판에는 국호를 밝히도록 하시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