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혁명활동소식
조선로동당 제9차대회 3일회의 진행
김정은동지께서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제8기 사업총화보고를 하시였다

  조선로동당 제9차대회는 사회주의위업의 정치적참모부로서의 령도적사명수행에서 가장 포괄적인 정치활동을 심화시키고있다.
  대회 3일회의가 2월 21일에 진행되였다.
  김정은동지께서 당중앙위원회 제8기 사업총화보고를 계속하시였다.
  투쟁령역과 심도, 발전속도에 있어서 류례없는 변혁과 앙양의 새 전기를 펼치며 혁명의 전위대로서의 중대한 사명과 역할을 다해온 당중앙위원회의 총결기간 사업정형이 심도있게 분석된 보고는 전당강화의 새로운 전성기, 전면적국가부흥의 거스를수 없는 새 흐름을 개척하여온 무한한 긍지와 자부로 만장을 격동시키였다.
  사업총화보고에서는 우리 국가, 우리 인민의 강렬한 전진기세와 충천한 자신심에 부응한 새로운 투쟁전략이 천명되였으며 각 부문별 전망목표들과 그 실행을 위한 과업과 방도들이 상정되였다.
  간고한 투쟁으로 전취한 값비싼 결실들과 고귀한 총화에 토대하여 우리 위업의 성패를 좌우하는 가장 관건적인 단계에서 더 줄기차고 더 기세찬 분발로써 금후 5년기간에 사회주의건설전반을 확고한 전성과 도약의 궤도우에 올려세우려는 드팀없는 의지로 일관된 사업총화보고를 경청하면서 참가자들은 우리 위업의 창창한 전도에 대한 자신심을 더욱 굳게 가다듬었다.
  위대한 우리 당의 줄기찬 강화발전과 강국에로 향한 력사적공정을 추진하는데서 리정표적인 의의를 가지는 총비서동지의 보고에 대표자들은 전폭적인 지지를 표시하였다.
  대회는 당중앙위원회 제8기 사업총화보고가 혁신적이고 공세적인 투쟁의식과 전진방식을 견지하여 총결기간에 전취한 모든 승리와 영광을 보다 비약적인 발전, 급속한 변화, 거폭적인 진보에로 이어나가게 하는 혁명적인 투쟁지침이라고 일치하게 인정하였다.
  첫째 의정에 대한 토론들이 있었다.
  함경남도당조직대표인 신포시당위원회 책임비서 장경국동지, 평양시당조직대표인 외무상 최선희동지가 토론하였다.
  토론자들은 새로운 발전단계에로 이행하는 우리 혁명의 성숙된 요구와 과학적인 투쟁로선, 전략전술적인 문제들이 집대성된 김정은동지의 보고에 대한 열렬한 지지찬동을 표명하였다.
  전체 참가자들은 굳은 각오와 신심, 확신에 넘쳐 중대한 토의사업에 진지하게 림하고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