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회 4일회의에서는 첫째 의정 《
내각당조직대표들인 김정관동지, 윤정호동지, 본부당조직대표인 당중앙위원회 제1부부장 김정식동지가 토론에 참가하였다.
또한 리일환동지, 박태성동지, 노광철동지, 전승국동지, 문철동지, 리철만동지, 방두섭동지, 김철삼동지, 오일정동지, 김명훈동지, 김형식동지, 김일국동지, 윤재혁동지, 리성범동지를 비롯한 각급 당조직대표들이 서면토론을 제기하였다.
토론자들은 당중앙위원회 사업총화보고에 대한 전폭적인 지지를 표시하면서
토론자들은 당 제8차대회 결정관철을 위한 투쟁과정에 부문과 단위사업에서 나타난 교훈들을 분석총화하고 혁명의 새 승리를 향한 전인민적진군에서 전위적, 핵심적역할을 다해나갈 엄숙한 결의를 피력하였다.
대회는 첫째 의정에 관한 결정서를 부문별 연구 및 협의회에서 연구하고 건설적인 의견들을 종합하여 수정보충한 다음 정치국이 심의하고 본 대회에 보고하여 채택하기로 하였다.
대회는 둘째 의정 《
결정서 《
대회는 셋째 의정 《
대회는
《
당중앙위원회 위원, 후보위원후보자들을 추천하는 방법이 토의결정되고 그에 따라 후보자추천과 선거가 진행되였다.
대회집행부의 위임에 따라 리히용동지가 제9기 당중앙위원회 위원후보자들을 제의하였다.
제의된 모든 후보자들은 대표자들의 전원찬성으로 당중앙위원회 위원후보자로 추천되였다.
대표자들은 추천된 당중앙위원회 위원후보자들이 당의 혁명사상과 투쟁강령에 무한히 충실하고 선봉적역할로써 당정책의 완벽한 집행을 힘있게 견인해나갈수 있는 당의 핵심들이라고 한결같이 인정하였다.
대회는 추천된 당중앙위원회 위원후보자들에 대한 선거를 하였다.
사회자가 먼저 전체 당원들과 당대회에 참가한 대표자들의 한결같은 의사와 념원을 대변하여
전체 참가자들은 우렁찬 《만세!》의 환호와 열렬한 박수로써 전적인 지지찬동을 표시하였다.
추천된 138명의 위원후보자들이 대표자들의 전원찬성으로 당중앙위원회 위원으로 선거되였다.
대회는 당중앙위원회 후보위원들을 선거하였다.
해당한 추천 및 선거절차를 거쳐 111명의 후보자전원이 당중앙위원회 후보위원으로 선거되였다.
대회는 당의 강화발전과 혁명위업수행에서 결정적의의를 가지는 가장 중대하고 책임적인 시각을 맞이하였다.
이제
그는 지금 이 시각 지나온 투쟁속에서 가장 엄정한 검증을 받은 력사의 철리, 이 땅의 모든 사람들의 피부에 가닿은 혁명의 결과들, 결코 범상치 않았던 1, 800여일이 억세게 세워준 신념이 전체 대표자들의 지향과 의사를 하나로 일치시키고있다고 하면서 전란과 폭제로 뒤흔들리는 이 혼란스러운 행성의 한복판에서도 끄떡없이 오랜 세월 념원했던 부흥의 꿈과 리상을 마음껏 설계하고 창조할수 있게 한것은
내세운 목표도 놀랍고 성공의 결실은 더 놀라운 당중앙위원회 제8기의 투쟁행로는 방대한 사업들을 동시에 펼치시고 어떤 경우에도 멈춤없이 전격적으로 밀고나가 반드시 성공적인 결과를 도출해내시는
당 제9차대회가 제시한 새로운 투쟁로선과 실천강령을 받들고 보다 큰 승리를 향한 력사적진군을 개시하게 되는 지금 비약의 궤도에 오른
전체 대표자들은
대회참가자들은 내 나라, 내 조국의 무궁한 번영을 위하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