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스러운 부국강병의 력사적위업을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전시회장에는 각이한 류형의 전략 및 작전전술급 다목적무인기들과 자폭무인공격기들을 비롯하여 무인항공기술분야의 최신성과들과 발전전망을 보여주는 전투체계들이 전시되였다.
전체 참가자들은 비범한 군사전략사상과 선견지명의 예지, 정력적인 령도로 무력현대화건설의 뚜렷한 진로를 밝혀주시고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가가 장중하게 주악되였다.
이번 전시회는 무인화, 지능화된
이어 《무인항공기술발전-2026》전시회를 기념하여 각종 무인기들과 중요무기체계들의 위력시위가 있었다.
위력시위에서는 각이한 전술자폭무인공격기들과 전술순항비행탄사격, 다목적무인기의 공습, 600㎜다련장방사포병대대 사격이 진행되였다.
전술자폭무인공격기들과 다목적무인기에서 발사된 공중대지상미싸일들, 순항비행탄들은 섬표적을 100%의 명중정확도로 정밀타격하였다.
이날 일명 《저격수》라고 불리우는 초정밀 600㎜대구경방사포의 전투사격이 처음으로 직접 군중앞에 공개되였다.
전체 참가자들은 세계유일무이의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주요핵심전략무기체계의 거대한 위력을 접하며 열광적인 박수로 긍지감을 표시하였다.
모든 중요무기체계들의 전투적신뢰성과 효과성이 만족스럽게 검증되였다.
《무인항공기술발전-2026》전시회는 세계최강의 강군건설을 목표한 나라의 국방력발전을 더욱 힘있게 고무추동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