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미싸일총국은 1월 27일 새로운 기술이 도입된 갱신형대구경방사포무기체계의 효력검증을 위한 시험사격을 진행하였다.
《오늘의 시험은 전략적억제의 효과성을 제고해나가는데서 대단히 중요한 의미를 가진다.
그것은 이 무기체계의 가장 위력한 특성을 가장 적중하고 효과적으로 활용하기 위한 기술적갱신을 하였으며 따라서 특수한 공격사용에 적합화되였기때문이다.
무기체계의 모든 지표들이 공격력을 극대화하는데로 향상되였으며 특히 방사포탄의 기동성, 지능성, 명중성이 비할바없이 갱신되였다.
새로 개량된 포차의 기동성 또한 완벽하다.
외부의 그 어떤 간섭도 무시할수 있는 자치정밀유도비행체계는 이 무기체계의 우월성을 나타내는 중요특징으로 된다.
이러한 성과에 도달하는 과정은 결코 헐치 않았지만 제시된 과업은
나는 최소 가까운 몇년안에는 그 어느 나라도 이와 같은 기술에 도달하지 못할것이며 그러한 능력을 가질수 없을것이라는것을 확신한다.
이 시험을 지켜보았다면
이는
늘 강조해왔지만
이러한 의지와 능력을 보여주는것 자체가 억제력의 책임적인 행사이다.
그것은 오늘날 자체방위를 위해 필수적이지 아닐수 없다.
나는 이 무기체계를 완성하는데 수많은 노력과 심혈을 기울여온 국방과학연구집단에 감사를 전한다.
발사된 4발의 방사포탄들은 발사점으로부터 358.5㎞ 떨어진 해상표적을 강타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