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의 특성에 맞는 변혁적성과들로
2024년의 성과에 이어 2025년에는 《지방발전 20×10정책》강동군병원과 종합봉사소, 구성시병원과 락원군바다가양식사업소가 훌륭히 일떠섰으며 장연군을 비롯한 여러 군의 지방공업공장들이 솟아났습니다.
자기 지역의 특성에 맞는 변혁적성과들로 지방발전을 계속 추진하여 지방인민들이 실질적인 혜택을 입게 하려는것은
당중앙위원회 제8기 제13차전원회의는 우선 지방발전을 위한 사업에 도, 시, 군들이 주인다운 자세를 가지고 참가할데 대하여 강조하였습니다.
지방경제발전의 확고한 담보가 마련된 오늘 지역의 경제발전과 인민생활향상을 책임진 지방일군들의 역할은 그 어느때보다 높아지고있습니다.
지방의 모든 일군들이 자기 지역의 오늘뿐 아니라 래일까지도 책임지는 주인다운 자세와 립장을 가지고 지방진흥을 안아오기 위한 사업에 떨쳐나섰습니다.
당중앙위원회 제8기 제13차전원회의는 또한 자기 지역의 특성에 맞는 변혁적성과들을 립체적으로, 다발적으로 이룩해나갈데 대하여 강조하였습니다.
지역마다 자연경제적조건이 서로 다르고 실정도 각이한것만큼 지방경제발전에서 그 어떤 고정된 처방이란 있을수 없습니다.
산을 낀 곳에서는 산을, 바다를 낀 곳에서는 바다를 리용하여 지방경제를 발전시키는것은
강원도에서는 2025년에 자체의 힘으로 회양군민발전소를 훌륭히 건설하여 도내경제발전과 인민생활향상의 큰 재부를 마련하였으며 평안남도에서는 은산종이공장을 전국적인 본보기로 일떠세웠습니다.
지금
자기 지역의 특성에 맞는 변혁적성과들을 더 많이 이룩하여 지방의 모든 지역을 인민의 리상락원으로 꾸리려는것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