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력갱생, 자급자족의 기풍으로
2018년 7월 어느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무더위도 아랑곳하지 않으시고 강원도양묘장을 찾으시였습니다.
그이께서는 양묘장의 여러곳을 돌아보시며 대규모의
나무모생산기지가 또 하나 멋들어지게 일떠선데 대하여 기쁨을 금치 못하시였습니다.
계속하시여 강원도에서 방대한 공사를 짧은 기간에 완공하고 나무모생산을 안전하게 할수 있는 물질기술적토대를 튼튼히 다져놓은데
대하여 높이 평가하시였습니다.
그이께서는 도에서 양묘장의 모든 요소를 최상의 수준에서 일떠세웠는데 이 과정을 통하여 도의 건설력량이 강화되고 기능공대렬이 늘었을것이라고 만족해하시였습니다.
그리고
양묘장건설자재들과 마감건재들을 기본적으로 도자체로 생산보장하였으며 경기질생산과 종자선별 및 파종에 필요한 설비들을 국가과학원을
비롯한 해당 기관들에서 제작설치하여 국산화비중을 보장하였는데 정말 기분이 좋다고 하시였습니다.
그이께서는
강원도양묘장을 대단히 만족하게 돌아보았다고 하시면서 모든것이 부족하고 어려운 조건에서 이렇게 요란한 양묘장을 건설한다는것이 말처럼
쉽지 않았을텐데 정말 탄복하게 된다고 하시였습니다.
그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자력갱생, 자급자족의 혁명적기풍은 우리가 가장 빨리 발전할수 있는 원동력이며 우리의 제일 값비싼 재부이고 자원이라고 하시였습니다.
자력갱생의 혁명정신을 발휘해나가는 길에 우리 조국이 부강번영하고 우리가 살 길이 있다는 철리를 새겨주신 말씀이였습니다.
오늘 우리 인민은 자력갱생, 자급자족의 기풍을 높이 발휘하면서 전면적국가부흥을 향하여 힘차게 내달리고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