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해에 4차례나 찾으시여
우리 나라에서는 2025년을 보건혁명의 원년으로 정하고 지방보건발전의 우수한 본보기를 창조해가고있습니다.
2025년 한해에만도 나라의 전반적인 보건진흥을 주도하게 될 서로 다른 규모의 시, 군병원들이 강동군과 룡강군, 구성시에 일떠서 지방인민들의 생명안전과 건강증진을 도모하고있습니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보건부문에 현대성과 선진성을 부여하는것을 우리 당과 정부의 최우선과제로 내세우시고 지방병원건설사업을 정력적으로 령도하시였습니다.
그이께서는 강동군병원을 훌륭히 일떠세우시려 한해에 무려 4차례나 그곳을 찾으시였습니다.
강동군병원건설은 2025년 2월 6일 착공을 선포하였습니다.
그날 착공식에 참석하신 그이께서는 도농격차를 근원적으로, 종국적으로 청산하는데서 지방인민들의 문화생활환경을 개변하는것이 가지는 절박성을 언급하시면서 온 나라가 문화수준에서도 통일되게 하는것이 지방발전정책의 리상적인 결과이라고 강조하시였습니다.
이렇게 시작된 강동군병원건설이였습니다.
그후 그이께서는 병원건설장을 찾고 또 찾으시며 현대적인 보건시설들을 건설하는 사업이 그 어느 부문보다 뒤떨어졌던 보건을 월등하게 진흥시키기 위한 하나의 거대한 혁명으로 되도록 이끌어주시였습니다.
6월 2일 건설장을 찾으시여서는 병원건축은 최첨단의료기술과 건축기술의 복합체라고 하시면서 시공정형을 구체적으로 료해하시고 병원운영준비에서 나서는 제반과업들을 밝혀주시였습니다.
10월 30일에 완공단계에 이른 강동군병원을 또다시 찾으시여서는 병원의 전반적인 시공이 높은 질적수준에서 결속된데 맞게 의료설비들을 조립 및 전개하기 위한 사업을 책임적으로 하여 병원운영준비를 잘하도록 하시였습니다.
그로부터 얼마후인 11월 19일 그이께서는 강동군병원준공식에 참석하시였습니다.
그날 준공식에서 그이께서는 흠할데 없는 군병원이 솟아났다고 하시면서 지방병원의 기존관념을 완전히 바꾸어놓은 이 병원은 건설과정도 교본적이였지만 운영과정도 지방보건발전의 우수한 본보기로 될것이라고 기쁨에 넘쳐 말씀하시였습니다.
그러시면서 이처럼 훌륭하게 꾸려진 병원에서 일하게 될 의료일군들이 언제나 육친의 관심과 자애로 환자들을 대하며 높은 의술로써 그들의 건강을 지켜주기 바란다고 하시였습니다. 그리고 강동군인민들 모두가 건강하고 행복하기를 축원하시였습니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헌신의 로고가 안아온 강동군병원의 준공은 조선로동당의 보건혁명방침을 가일층 확대시행함에 있어서 중대한 실천적의의를 가지는 도약과 진보의 계기로 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