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 치 - 위민헌신
복받은 고장-정평군
  지난해 12월 정평군 경공업공장, 종합봉사소의 준공식이 성대히 진행되였습니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정평군 경공업공장, 종합봉사소 준공비를 제막하시였습니다.



  《정평군인민들의 복리를 기하며.2025.12.24.》
  우리 인민을 이 세상 제일로 행복한 인민으로 되게 하시려는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숙원이 길지 않은 이 글발에 응축되여있습니다.
  그이께서는 이날 정평군 경공업공장들을 돌아보시였습니다.
  식료공장의 장생산실에서 밀간장병을 드시고 간장을 접시에 부으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색갈을 헤아려보시고 맛까지 보아주시며 간장의 질을 높이기 위한 방도도 가르쳐주시였습니다.
  이어 그이께서는 밀된장의 맛도 보아주시며 공장에서 생산한 된장도 맛이 괜찮다고 하시였습니다.
  그러시면서 꼭 메주장같다고, 올해 조업한 시, 군식료공장들에서 생산한 된장들가운데서 맛이 제일 좋다고 말씀하시였습니다.



  정평군의 경공업공장들과 종합봉사소가 준공한 때로부터 1년도 되지 않았습니다.
  하지만 이 나날 복받은 정평군사람들의 가슴마다에 간직된 자기 고장에 대한 긍지와 애착심은 이전시기와는 비할바없이 크고 강렬한것으로 승화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