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촌진흥의 새시대
우리 당의 새시대 농촌혁명강령실현을 위한 사업이 전개된 때로부터 불과 5년이라는 짧은 기간에 문명부흥의 새 력사가 펼쳐지고있습니다.
우리 나라의 모든 농촌마을을 부유하고 문화적인 사회주의리상촌으로 만드는것은 조선로동당의 원대한 구상이며 농촌건설정책입니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몇년전에 삼지연시 중흥농장을 찾으시여 농장을 사회주의산간문화도시의 본보기로 건설할데 대한 구상을 펼쳐주시였습니다.
2021년 11월 어느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새집들이로 떠들썩한 농장원들의 모습이 보고싶으시여 중흥농장을 찾으시였습니다.
그날 그이께서는 중흥농장마을을 비롯한 삼지연시안의 농장마을들을 사회주의맛이 나게 꾸렸는데 농장원들이 다 좋아한다니 합격되였다고 할수 있다고, 삼지연시에 새로 꾸린 농장마을들은 앞으로 우리가 꾸리자고 하는 전국의 농촌마을들의 본보기이라고 말씀하시였습니다.
그러시면서 이만한 수준의 농촌마을을 삼지연시에만 꾸리는것이 아니라 전국각지에 다 꾸리자는것이 당의 결심이라고 하시면서 이것은 허망한 꿈이 아니라 우리의 투쟁과업이고 목표이라고, 이것은 우리 대에 어떻게 하나 꼭 해놓아야 할 사업이라고 그루를 박아 강조하시였습니다.
아무리 어렵고 힘들어도 우리 인민에게 만년대계의 재부와 보다 행복한 생활조건을 반드시 마련해주시려는 철석의 의지를 지니시였기에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삼지연시만이 아닌 온 나라의 농촌들을 천지개벽시키실 확고한 결심을 피력하신것입니다.
그이께서는 그로부터 한달후인 2021년 12월에 진행된 당중앙위원회 제8기 제4차전원회의에서 새시대 농촌혁명강령을 제시하시면서 농촌혁명을 우리 세대가 후대들을 위하여 반드시 짊어지고 수행해야 하는 지상의 과업으로 내세우고 그 실현에 열심히 분투하여 농촌이 비약적으로 발전하는 새로운 국면을 열고 사회의 전반적발전을 힘있게 추동하여야 한다고 간곡히 말씀하시였습니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확고부동한 의지에 떠받들려 우리 나라의 농촌마을들이 나날이 더욱 눈부시게 변모되고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