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 치 - 위민헌신
애국청년들의 강력한 전위대로
  청년문제를 제일국사로 내세우고있는 우리 나라에서는 경애하는 아버지 김정은원수님의 령도밑에 조선청년운동의 최전성기가 펼쳐지고있습니다.
  경애하는 아버지원수님께서는 청년동맹이 애국청년들의 강력한 전위대로서의 역할을 훌륭히 수행하도록 각별한 관심을 돌리고계십니다.
  초유의 대온실군, 리상적인 농장도시건설에 청년들을 불러주시고 훌륭히 일떠세우도록 걸음걸음 손잡아 이끌어주신 그이이십니다.
  신의주온실종합농장건설은 조국의 서북변에 있는 신의주시를 사회주의조선의 발전상과 위력을 직관하고 대표할수 있는 선진적인 도시로 일신시키기 위한 투쟁의 일환으로 진행된 중요한 건설대상이였습니다.
  2025년 2월 10일 몸소 착공식에 나오신 그이께서는 웅대한 지역발전사업실현의 중대한 임무를 불굴의 투쟁력으로 기세양양한 청년부대에 맡긴것을 더없이 자랑스럽게 생각한다는 격려의 연설을 하시였습니다.
  그후에는 여러 차례나 이곳을 찾으시여 청년들에게 힘과 용기를 안겨주시였습니다.





  2025년 11월 26일 완공단계에 이른 건설현장을 찾으신 그이께서는 불모의 땅으로 불리우던 이곳 섬지구가 명실공히 지방발전과 지역인민들의 물질문화생활향상을 견인해나갈수 있는 잠재력이 큰 황금의 섬으로 전변되였다고 커다란 만족을 표시하시였습니다.
  그러시면서 우리 청년들이 조국을 먼저 알고 시련을 이겨내며 혁명의 보람을 찾을줄 아는 애국자들의 대부대로 성장한것이야말로 이 세상 억만보화에도 비할수 없는 우리 당과 국가, 인민의 기쁨이고 자랑으로 된다고 긍지에 넘쳐 말씀하시였습니다.
  그로부터 얼마후 2026년 1월 2일 그이께서는 청년들이 보고싶으시여 수도 평양으로부터 멀리 떨어진 조국의 서북변 한끝을 또다시 찾으시였습니다.
  그날 그이께서는 청년건설자들의 손을 다정히 잡아주시며 500여일만에 새시대의 리상적인 농장도시로 완전히 전변시킨 우리의 젊은 건설자들이 참으로 장하다고 만족해하시였습니다.




 
  우리의 새세대들을 그토록 대견해하시며 내세워주시는 경애하는 아버지원수님의 사랑과 믿음속에 2026년 2월 1일 신의주온실종합농장이 준공되였습니다.
  그날 경애하는 아버지원수님께서는 이 자랑찬 창조의 성과로써 청년들은 우리 혁명의 가장 강위력한 정예대오, 전위부대라고 당당히 말할수 있는 자격을 다시한번 증명했다고 높이 평가해주시였습니다.
  경애하는 아버지 김정은원수님의 손길아래 미증유의 영웅성과 용감성으로 충만된 우리 청년들의 힘과 명예는 계속 승화되고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