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 치 - 위민헌신
귀중히 여기신 자력의 정신물질적자산
  2024년 7월 평안북도의 일부 지역이 큰물피해를 받았을 때  조선로동당 총비서이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제일먼저 험지를 찾으시여 수재민구조전투를 직접 지휘하시였습니다.
  그리고 8월에도 또다시 큰물피해지역을 찾으시고 재해복구를 위한 중대조치들을 취해주시면서 중요연설을 하시였습니다.


 
  그때 그이께서는 여러 나라와 국제기구들에서 인도주의적지원을 제공할 의향들을 전해오고있는데 대하여 사의를 표하시고 우리가 국가사업의 모든 령역과 공정들에서 제일로 내세우는것은 인민에 대한 굳은 믿음과 철저히 자력에 의거하는 문제처리방식이라고, 이번 피해복구에서도 당중앙과 정부는 첫째도 둘째도 열째도 우리 인민의 애국적열의와 용기, 우리 국가의 잠재력에 의지할것이라고 말씀하시였습니다.
  그이의 의도대로 국가적인 총력을 집중하여 평안북도 큰물피해복구사업은 짧은 기간에 성과적으로 완성되게 되였습니다.
  2024년 12월 어느날 평안북도 피해지역 살림집 준공식에 몸소 참석하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뜻깊은 연설을 하시였습니다.


 
  그이께서는 연설에서 우리가 철저히 자력에 의거하는 문제처리방식에 일관할 결심을 피력한것은 우리자체의 힘에 대한 자신심과 함께 이 아름찬 공사를 통하여 더 자래우고 강하게 해야 할 자력의 정신물질적자산이 그 무엇보다 귀중했기때문이라고 가르쳐주시였습니다.
  계속하시여 우리 군대와 청년들, 인민의 힘을 믿고 온 나라의 단합된 위력으로 기어이 피해복구를 제기일에 결속하여 그 어떤 국난도 자력으로 뚫고나가는 주체적힘을 더욱 키우려는것이 당의 의도였다고, 다시한번 자생자결의 정신을 배양할수 있는 계기였다고 강조하시였습니다.
  자력의 정신물질적자산이 그 무엇보다 귀중하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이 가르치심에는 국가발전의 무진한 원동력은 다른데 있는것이 아니라 다름아닌 자기 힘을 믿는 정신, 자력갱생정신에 있다는 고귀한 철리가 깃들어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