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중한 시간
우리 나라의 경치좋은 명승지들마다에는 아이들을 위해 일떠선 소년단야영소들이 있습니다.
그중에는 평양시묘향산등산소년단야영소도 있습니다.
2013년 5월 어느날 경애하는 아버지 김정은원수님께서는 이 야영소를 찾으시였습니다.
그날 아버지원수님께서는 야영소의 여러곳을 돌아보시며 소년단원들의 야영생활정형을 구체적으로 료해하시였습니다.
그러시면서 어느한 침실에 들리시여 온도보장은 어떻게 하는가, 침구류공급과 세탁은 어떻게 하는가를 물어주시면서 친어버이의 심정으로 아이들의 생활을 구석구석 보살펴주시였습니다.
그날 경애하는 아버지 김정은원수님께서는 아이들이 잘 먹고 마음껏 뛰놀아야 온 나라에 행복의 웃음소리, 사회주의웃음소리가 더 높아질수 있다고 하시였다고 하면서 조선혁명박물관 강사 박설송은 말하였습니다.
《그날 경애하는 아버지 김정은원수님께서는 일군들에게 야영생들이 어디에 갔는지 한명도 보이지 않는다고 말씀하시였습니다.
야영생들이 등산을 하고 17시경에야 내려오게 되여있다는것을 알게 되신 아버지원수님께서는 빨리 가서 야영생들을 다 데려와야 하겠다고 하시였습니다.
그러시면서 자신께서 여기까지 왔다가 야영생들을 만나보고 그들과 기념사진도 찍고 가야지 그렇지 않으면 그들이 몹시 섭섭해할것이라고, 아무리 시간이 바빠도 야영생들을 만나보고 가겠다고 하시였습니다.
등산을 마치고 돌아온 아이들은 너무도 꿈만 같아 발을 동동 구르며 감격의 눈물을 흘리고 또 흘렸습니다.
아버지원수님께서는 무한한 행복에 겨워 눈물을 흘리고 있는 아이들에게 울지 말라고, 울면 사진이 잘 안된다고 하시면서 어서 눈물을 그치고 사진을 찍자고 하시였습니다.》
경애하는 아버지 김정은원수님께서는 야영생들의 속마음을 헤아려주시며 귀중한 시간을 내시여 그들과 함께 사진을 찍으신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