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대한 구상
2020년 9월 어느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피해를 복구한 황해북도 금천군 강북리를 찾으시였습니다.
재난을 당한 인민들에게 훌륭한 살림집을 안겨주게 된것이 그리도 기쁘시여 모든 사업을 뒤로 미루시고 아직 태풍의 흔적이 남아있는 험한 길을 헤쳐 강북리를 찾아오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이십니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이번에 폭우와 강풍피해를 입었던 이곳 강북리를 새로 일떠세웠는데 주민들, 농장원들이 좋아하는가고 거듭 물어보시고나서 그들이 좋아한다니 정말 기쁘다고, 그들이 좋다고 한다면 분명 우리 당이 잘한 일이라고 대단히 만족해하시였습니다.
그날 그이께서는 농촌의 문명한 발전을 가속화하여 계속 그 면모를 일신시켜나가며 우리 농촌을 현대적기술을 가진 부유하고 문화적인 사회주의농촌으로 전변시키기 위한 책임적이고도 중요한 사업에 국가적인 지원을 대폭 증강해야 할것이라고 하시였습니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강북리에 새기신 자욱은 우리 나라 농촌건설의 원대한 구상, 휘황한 설계도를 펼친 뜻깊은 자욱이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