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방인민들의 물질문화생활수준을 한계단 더 높이
조선로동당 총비서이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장연군식료공장을 찾으시였을 때의 일입니다.
그날 장연군식료공장의 여러 생산공정을 돌아보시던 그이께서는 맥주생산공정도 보아주시며 친히 맥주맛까지 보아주시였습니다.
그리고 보리를 많이 심는 자기 고장의 특성에 맞게 맥주를 생산하겠다고 달라붙은것자체가 평가할만한 일이라고, 지방의 크지 않은 식료공장에
맥주생산공정까지 꾸리고 자기 고장의 상표를 단 맥주를 생산한다는것이 얼마나 좋은 일인가고 하시였습니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동행한 일군들에게 전국의 시, 군식료공장들이 장연군식료공장처럼 자기 지역의 특성과 경제적잠재력을 적극 살려 제품의 가지수를 늘여나가야 한다고 하시였습니다.
계속하시여 우리가 원대한 리상과 높은 목표를 지향하며 더욱 완강히 노력한다면 지방발전정책의 실행은 해마다 가속화되게 될것이라고, 지방인민들의 물질문화생활수준을 한계단 추켜세우는것은 우리 당의 투쟁목표이며 활동원칙이라고 강조하시였습니다.
지방인민들의 물질문화생활수준을 한계단 더 높이 추켜세우시려는것이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의도입니다.
그이께서는 이 땅에 태를 묻은 사람이라면 수도에서 살든 지방에서 살든, 도시에서 살든 산골마을에서 살든 똑같이 국가의 사회주의시책하에서 유족하고 문명한 생활을 누려야 하며 또 반드시 그렇게 되게 하자는것이 새로운 지방발전정책의 핵이라고 하시며 건국이래 일찌기 없었던 지방변혁의 웅대한 설계도를 펼쳐주시고 그 실행을 앞장에서 걸음걸음 손잡아 이끌어주고계십니다.
그 손길아래 우리 나라에서는 인민생활이 나날이 향상되고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