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대한 령도, 빛나는 결실
2025년은 우리식 보건진흥의 활기찬 기세와 휘황한 전망성을 보여준 해였습니다.
11월에는 강동군에, 12월에는 구성시와 룡강군에 표준적인 지방병원들이 일떠섰습니다.
지난해에 일떠선 현대적인 병원들은 오직 국가사회생활의 모든것을 인민의 건강과 복리증진을 위함에 복종지향시키는 우리 당과 국가만이 결심하고 이루어낼수 있는 인민대중제일주의정치의 고귀한 응결체입니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강동군병원준공을 기념하여 하신 뜻깊은 연설에서 혁명적인 결행으로써 인민들에게 혜택을 줄수 있는 우리식 보건현대화에로 더욱 과감히 나아가자는것이 우리 당의 결심임을 천명하시면서 보건의 현대화이자 조국의 백년대계이며 사회주의 우리 국가의 양양한 미래이라고 강조하시였습니다.
그리고 12월에는 구성시병원 준공식에 참석하시여 준공테프를 끊으시고 시, 군병원건설을 지방발전정책실행의 필수적이며 최중대한 과제로 간주하고 강력히 추진하는것은 인민의 생명과 건강을 전적으로 책임진 우리 당과 국가가 한시도 미루어서는 안되고 미룰 권리도 없는 가장 정당한 선택이며 반드시 가야 할 길이라고 하시였습니다.
그러시면서 해마다 20개 시, 군에 현대적인 병원들을 일떠세워 가까운 앞날에 나라의 보건토대를 확실하게 구축할 확고부동한 결심과 의지를 피력하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이십니다.
전국의 시, 군병원건설을 정력적으로 이끌어주시는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령도밑에 나라의 곳곳에 지역주민들의 건강증진에 이바지할 선진적인 의료봉사기지들이 련이어 일떠서게 될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