든든한 뿌리
우리 나라를 교육으로 흥하고 비약하는 교육강국, 인재강국으로 하루빨리 일떠세우려는것은 조선로동당의 구상입니다.
조선로동당 총비서이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언제나 교육사업에 깊은 관심을 돌리고계십니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새로 개건된 평양교원대학을 찾으시였을 때의 일입니다.
그날 그이께서는 대학의 여러곳을 돌아보시며 교원대학이 맡고있는 임무에 대하여서도 강조하시였다고 하면서 조선혁명박물관 강사 리성연은 이야기했습니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사범교육기관들가운데서도 교원대학이 맡고있는 임무는 사범대학이 맡고있는 임무보다 더 중요하다고, 교원대학에서 학생들을 어떻게 교육하는가 하는데 따라 유치원과 소학교단계의 어린이들에 대한 교육사업의 성패가 좌우되게 된다고 하시였습니다.
그이께서는 소학교시기에는 사람의 세계관과 지적능력의 기초가 닦아지게 되며 중학교시기에는 세계관의 골격이 서고 자연과 사회에 대한 일반기초지식이 체득되므로 소학교, 중학교단계의 교육을 맡아하는 교원들을 잘 양성하여야 한다고 말씀하시였습니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그날 우리 당은 교원대학을 매우 중시한다고, 자신께서는 교원대학에서 양성하는 교양원, 교원들이 후대교육의 든든한 뿌리가 되고 밑거름이 되기를 바란다고 하시였습니다.
그러시면서 뿌리가 든든해야 충실한 열매가 달릴수 있다고, 교원들은 충실한 열매가 달리게 하는 든든한 뿌리가 되여야 한다고 강조하시였습니다.
나라일에 그처럼 바쁘신 속에서도 우리 교육자들이 후대들을 조국의 래일을 떠메고나갈 기둥감들로 억세게 키우도록 세심한 가르치심을 주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이십니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그날에 하신 뜻깊은 말씀에는 온 나라 전체 교육자들이 맡은 사업에서 자기의 책임과 본분을 다해나가기를 바라시는 간곡한 당부가 어려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