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 치 - 위민헌신
없어진 중앙관람석
  기념비적창조물을 하나 일떠세우시여도 인민들의 편리부터 먼저 생각하시고 그 어떤 특전, 특혜도 바라지 않으시며 인민들과 단 한치의 간격도 두지 않으시는 분이 바로 조선로동당 총비서이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이십니다.
  2012년 4월 어느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완공을 앞둔 인민극장을 찾으시였습니다.
  극장의 여러곳을 돌아보시면서 그이께서는 또 하나의 귀중한 재부를 후대들에게 물려줄수 있게 되였다고 대단히 만족해하시였습니다.
  그날 그이께서 극장의 운영과 관련하여 특별히 강조하신것이 바로 관람석과 관련한 문제였습니다.



  1500석원형생음극장을 돌아보시던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중앙관람석을 따로 만들어놓은것을 보시고 그것을 없애야겠다고 이르시였습니다.
  그러시면서 중앙관람석을 없애고 대신 관람석의자를 놓으면 좌석수도 늘어날것이라고, 자신께서도 앞으로 이 극장에 공연을 보러 올 때에는 인민들이 앉는 의자에 앉아 공연을 관람하시겠다고 하시였습니다.
  이렇게 되여 원형생음극장에는 중앙관람석이 없어지고 대신 일반관람석이 들어앉게 되였는데 그후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극장에서 진행한 공연을 인민들과 허물없이 4렬 28번좌석에 앉으시여 관람하시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