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 치 - 위민헌신
조선은 어떤 강국을 지향하는가
  국제무대에서는 지금도 나라들사이의 국력경쟁이 치렬하게 벌어지고있다. 세계의 많은 나라들이 제나름대로 강국의 길을 모색하고있다. 하다면 조선은 어떤 강국을 지향하는가.
  이 나라 그 어디에서나 인민의 웃음이 넘친다.
  인민의 웃음이 넘치는 나라, 이것은 진정한 인민의 수령만이 일떠세울수 있는 위민헌신의 고귀한 결정체이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모든 사색과 실천은 이 땅우에 하루빨리 강대하고 륭성하는 나라를 일떠세워 인민들에게 세상에 부럼없는 생활을 안겨주기 위한것으로 일관되여있다.





  그이의 령도밑에 인민을 위한 문명의 터전, 만복의 보금자리들이 끝없이 솟구쳐오르고 인민의 웃음소리는 나날이 높아가고있다.

 





  인민의 웃음은 꾸밀수도 없고 그 어떤 유혹이나 강요로도 살수 없다.
  인민들이 무탈하여 편안하고 화목하게 살아가는 사회, 맑은 하늘아래 인민의 웃음소리 끝없이 울려나오는 나라, 이것이 바로 조선이 리상하는 강국, 공산주의사회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