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 치 - 위민헌신
인민을 위해 멸사복무하는 어머니당으로
  조선로동당은 그 어떤 주의나 권위를 위해서가 아니라 인민을 위하여 존재하고 투쟁하는 인민의 당입니다. 인민의 숙망이자 조선로동당의 숙원이며 우리 당의 모든 명예와 긍지는 다름아닌 인민의 무궁한 복리에 있다는것이 조선로동당의 확고한 지론입니다.
  2026년 6월 1일 조선로동당 총비서이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창립 80돐을 맞이하는 조선로동당 중앙간부학교를 축하방문하시였습니다.



  이날에 하신 연설에서 조선로동당 총비서동지께서는 시대는 변하고 사람들의 사고의식과 활동방식에서도 변화들이 일어났지만 당에 모든 운명을 맡기고 오직 당만을 따르는 우리 인민의 근본은 추호도 달라지지 않았으며 앞으로도 변하지 않는다고, 어제도 오늘도 래일도 민심은 언제나 당의 편에 있다고 하시였습니다.
  조선로동당 총비서동지께서는 수많은 로작들과 여러 당회의들에서 우리 당을 참다운 어머니당으로 강화발전시키기 위한 강령적지침들을 마련해주시였습니다.   
  조선로동당 제2차 초급당비서대회에서 그이께서는 우리 당이 바라는 초급당비서들의 기본자세, 기본품성은 인민앞에 무한히 성근하고 인민을 위한 고생을 천부로, 지상의 보람으로 여기는것, 인민을 위해 궂은일, 마른일 가리지 않고 자기의 뼈와 살을 깎아서라도 인민들의 편리와 생활을 최대한 도모하는것이라고 하시였습니다.
  제1차 시, 군당책임비서강습회에서는 모든 시, 군당책임비서들이 인민들이 반기고 실감할수 있는 뚜렷한 변화와 성과를 가져와야 한다고 하시면서 인민에 대한 무조건적인 복무정신을 지닐데 대하여 강조하시였습니다. 
  그이께서는 일군들에게 기회가 있을 때마다 인민들이 어렵고 힘들 때 그들속에 깊이 들어가 고락을 같이하면서 힘과 용기를 주고 성심성의로 도와주는것은 우리 당이 응당 해야 할 최우선과업중의 하나이라고 강조하십니다.
  그이의 가르치심을 새겨안고 일군들의 사업기풍과 일본새에서 근본적인 전환이 일어나고있습니다.
  자기 집일보다 동지들과 군중속에서 제기되는 일들을 먼저 생각하고 동지들의 마음속고충, 마음속응어리를 풀어줄수만 있다면 어떤 고생도 달게 여기며 동지들을 위해 피와 살은 물론 목숨도 서슴없이 바치는 참된 일군들의 대오가 나날이 늘어나고있습니다.
  조선로동당 총비서동지께서는 우리 당을 인민을 위해 멸사복무하는 어머니당으로 더욱 강화발전시키시기 위해 끊임없는 헌신과 로고를 바치십니다.
  인민의 행복한 모습을 보실 때면, 인민의 재부가 하나하나 늘어날 때면 그리도 희열에 넘치시여 이런 멋에 혁명을 한다고 자주 외우시는 그이이십니다.
  인민의 무궁한 복리를 위함에 만족을 모르는 어머니당!
  이는 우리 인민이 자신들의 실체험으로써, 생활로써 새겨안은 조선로동당의 모습이며 민심의 다함없는 칭송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