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 치 - 위민헌신
지방발전의 또 다른 변화의 서막
  조선로동당의 인민대중제일주의정치에 의하여 지방발전의 또 다른 변화의 서막이 이 땅에 열리고있습니다.
  지난 6월 수도 평양에서 진행된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제9기 제2차전원회의에서는 《석탄공업을 추켜세우며 전국의 탄광마을을 현대적으로 개변시킬데 대하여》라는 결정서가 채택되였습니다.



  이 결정서가 채택되자 전국의 탄부들과 가족들만이 아닌 온 나라 인민이 감격으로 가슴설레였습니다.
  전국의 탄광지구를 천지개벽시킨다는것은 사실상 보통때에도 엄두를 낼수 없는 너무나 아름찬 사업입니다. 하물며 전례없는 변혁을 목표하여 온 나라가 건국이래 일찌기 있어보지 못한 창조와 건설로 끓고있는 때에 이런 결심이 내려지리라고 누구도 상상하지 못하였습니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구상에 따라 지금 우리 나라에서는 참으로 많은 사업들이 줄기차게 추진되고있습니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2024년 1월 최고인민회의 제14기 제10차회의에서  현대적인 지방공업공장건설을 매해 20개 군씩 내밀어 10년내에 완결할데 대한 《지방발전 20×10 정책》을 제시하시였습니다. 그리고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제8기 제11차전원회의에서 추가적으로 선진적인 보건시설과 과학교육 및 생활문화시설, 량곡관리시설까지 병행하여 건설하는것을 《지방발전 20×10 정책》에 정식 포함시키도록 하시였습니다.
  인민들과 한 약속을 무조건적으로 지켜나가는 조선로동당의 투철한 멸사복무자세와 완강한 집행력에 의하여 벌써 40개 시, 군들에 지방공업공장들이 훌륭히 일떠섰고 올해에는 은률군을 비롯한 나라의 20개 지역에 지방공업공장들과 함께 보건시설, 종합봉사소들이 다같이 일떠서게 됩니다. 수도건설이 살림집수요해결을 기본으로 하던 단계에서부터 수도의 전반적면모를 거폭적으로 개변하기 위한 보다 높은 단계에로 이행하고 전국적범위에서 농촌살림집건설이 계속 줄기차게 추진되고있습니다.
  해야 할 사업들이 그처럼 방대하지만 조선로동당은 석탄공업부문전반을 기술적으로, 문화적으로 개벽시킬 방대한 변혁사업을 결심하고 책정하였습니다.
  하기에 우리 인민은 력사적인 전원회의장에 삼가 마음을 세워보며 가슴벅차게 새겨안고있습니다.
  인민을 위해 끝없이 원대한 리상과 목표를 내세우시고 만짐우에 만짐을 덧놓으시는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계시여 이 땅은 건국이래 일찌기 없었던 거창한 창조와 변혁으로 약동하고 휘황한 미래가 앞당겨지고있다는것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