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명수폭포앞에서 그려보신 인민의 모습
2019년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백마를 타시고 백두산지구 혁명전적지를 돌아보시였습니다.
그이를 모시고 혁명전적지를 돌아보는 행군대오앞에 희한한 절경이 펼쳐졌습니다.
박달나무도 갈라터지는 강추위속에서도 얼지 않고 쏟아져내리는 리명수폭포수는 그야말로 장관이였습니다.
일군들은 쉬임없이 물보라를 일으키며 쏟아져내리는 폭포앞에서 어떻게 자기들의 감정을 표현해야 할지 몰랐다고 하면서 조선혁명박물관 강사 김영실은 말하였습니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동행한 일군들에게 엄혹한 추위속에서도 얼지 않는 저 리명수의 폭포수야말로 제재압살의 광풍속에서도 굴할줄 모르고 전진해나가는 강용한 우리 인민의 그 기상이 아니겠는가고 말씀하시였습니다.
예나 지금이나 변함이 없는 자연현상을 보면서 일군들모두가 볼수록 신비한 절경이라고밖에 생각지 못하고있는데 그이께서는 자연이 펼쳐주는 하나의 현상을 놓고서도 우리 인민을 그려보시였던것입니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리명수폭포를 통하여 이 세상 제일로 정의롭고 강직한 우리 인민의 기상과 의지를 새겨보시였습니다.
자기가 선택한 길을 따라 영용히 나아가는 우리 인민의 앞장에는 언제나 그이께서 계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