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 치 - 위민헌신
특색있는 온천휴양소로
  우리 나라의 함경북도 경성군에 자리잡은 온포근로자휴양소는 사람들의 건강과 치료에 아주 좋은 유명한 온포온천으로 하여 전국에 소문이 난 곳입니다.
  근 80년의 력사를 가진 온포근로자휴양소는 종합적인 문화휴식기지, 치료봉사기지로 그 모습이 완전히 일신되였습니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우리의 멋이 살아나는 세련된 건축미와 각이한 봉사기능을 갖춘 휴양소신설에 크나큰 로고를 바치시였습니다.
  2025년 3월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온포근로자휴양소신설공사를 현지에서 지도하실 때의 일입니다.

 

  그날 그이께서는 공사현장에서 건설진행정형을 구체적으로 료해하시였다고 하면서 조선혁명박물관 강사 박설송은 이야기했습니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온포근로자휴양소가 또 하나의 특색있는 문화생활거점, 선진적인 휴양 및 료양시설로 되게 하자면 휴양소를 사소한 결점도 없게 잘 꾸려야 한다고 하시면서 공사를 훌륭히 완공하는데서 나서는 세부적인 문제들에 대해서까지 일일이 밝혀주시였습니다.
  그러시고나서 온포근로자휴양소는 나라의 또 하나의 귀중한 재부이라고 하시였습니다.
  그이께서는 앞으로 온포근로자휴양소가 완공되면 아마 여기에 많은 사람들이 찾아올것이라고, 우리 인민들은 멀지 않아 여기에서 또 다른 특색의 온천문화를 향유하게 될것이라고 말씀하시였습니다.》
  그이께서는 우리 인민들이 우월한 사회주의시책의 혜택속에 문명한 실체를 마음껏 체험하며 건강증진을 도모할수 있게 나라의 명산, 명소들에 아름다운 자연경관과 잘 융합된 인민의 문화휴양지와 료양소들을 현대적으로 꾸리자는것이 자신의 의도이라고 뜨겁게 말씀하시였습니다.



  이렇듯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사랑속에 온포근로자휴양소는 한점의 손색도 없이 훌륭히 완공되게 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