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난의 섬이 황금의 섬으로
아래의 사진들은 2024년 7월 27일 기록적인 폭우로 대재앙을 당한 평안북도 신의주시 하단리와 의주군 서호리를 비롯한 재해지역들의 변천의 일단을 보여주고있다.

2024년 7월 말


2024년 12월 피해지역에 일떠선 살림집들


2025년 11월 완공단계에 들어선
신의주온실종합농장건설장
참혹한 재앙이 들이닥쳤던 섬마을들이 행복이 넘쳐나는 문명한 농촌도시로 전변되였다. 최대규모의 현대적인 온실종합농장건설이 마감단계에 들어서 지방발전과 지역인민들의 물질문화생활향상을 견인해나갈수 있는 잠재력이 큰 황금의 섬으로 전변되였다.
2024년 7월 말의 그 나날로부터 1년반도 못된다. 력사의 한순간에 지나지 않는 나날들에 이룩된 천지개벽이다.
과연 무슨 힘이 재난의 섬을 황금의 섬으로 전변시켰던가.
오늘도우리 인민이 격정속에 되새겨보는 화폭들이 있다.






인민을 자신의 피와 살점처럼 여기시는 분이시기에조선로동당 총비서 이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 께서는 침수위험구역에 고립된 주민들에 대한 구출작전을 직접 지휘하시였다. 그 다음날에는 자그마한 고무단정을 타시고 위험이 도사리고있는 침수구역을 돌아보시였다. 그 망망한 물바다우에서 공화국의 위대한 전변의 새 력사를 장식하게 될 천지개벽된 사회주의리상촌들, 천도개벽된 섬마을들을 일떠세울 구상을 펼치시였다.
피해지역 살림집건설장을 찾으시기를 그 몇번이고 대규모온실종합농장건설을 위해 걸으신 길은 그 얼마인가.
그 열렬한 사랑과 헌신이 있어 재난의 섬이 황금의 섬으로 전변되는 천지개벽이 일어난것이다.
이 지역의 전변을 목견하면서우리 인민은 앞으로 10년, 20년안에는 전국의 모든 지역이 인민의 리상향으로 훌륭하게 변모되리라는 신심에 넘쳐있다.
천지개벽을 안아오는 그 손길, 오늘만이 아니라 래일의 행복까지 마련해주는 그 손길이 있기에 인민은 부강번영하는 강국의 래일을 확신하며 애국충심을 다바쳐가는것이다.
2024년 7월 말의 그 나날로부터 1년반도 못된다. 력사의 한순간에 지나지 않는 나날들에 이룩된 천지개벽이다.
과연 무슨 힘이 재난의 섬을 황금의 섬으로 전변시켰던가.
오늘도






인민을 자신의 피와 살점처럼 여기시는 분이시기에
피해지역 살림집건설장을 찾으시기를 그 몇번이고 대규모온실종합농장건설을 위해 걸으신 길은 그 얼마인가.
그 열렬한 사랑과 헌신이 있어 재난의 섬이 황금의 섬으로 전변되는 천지개벽이 일어난것이다.
이 지역의 전변을 목견하면서
천지개벽을 안아오는 그 손길, 오늘만이 아니라 래일의 행복까지 마련해주는 그 손길이 있기에 인민은 부강번영하는 강국의 래일을 확신하며 애국충심을 다바쳐가는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