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파십리로 된 명사십리
우리 나라의 동해명승지로 알려진 갈마반도의 명사십리에는 원산갈마해안관광지구가 있습니다.
원산갈마해안관광지구는 우리 인민들에게 가장 문명하고 행복한 생활을 안겨주시려 마음쓰시는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헌신과 현명한 령도에 의하여 일떠섰습니다.
2018년 8월 어느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원산갈마해안관광지구건설장을 찾으시였습니다.
그날 그이께서는 그동안 건설장의 면모가 많이 달라졌다고 하시며 우리
나라의 경치좋은 해변가들에 문화휴식터를 훌륭히 꾸려 인민들이 마음껏 향유하게 하려는것은 당에서 오래전부터 구상해온
사업이며 자신께서 제일 하고싶었던 사업중의 하나였는데 이제는 눈앞에 현실로 바라보게 되였다고 하시면서 만면에 환한 미소를
지으시였습니다.
그러시면서 자신께서는 바다를 끼고있는 우리 나라의 인민들이 그 바다를 통한 문화의 덕을 볼수 없겠는가 하는것을 오래전부터 구상해왔다고, 그래서 그 어느모로 보나 손색이 없는 갈마반도의 명사십리에 세계적인 인민의 문화휴식터를 꾸릴 결심을 한것이라고 말씀하시였습니다.
몇년전까지만 해도 갈매기의 울음소리, 파도소리만 들리던 명사십리에 세계적인 해안관광도시를 훌륭히 일떠세우실 원대한 구상이 그이의 마음속에 자리잡고있었습니다.
그후 그이께서는 나라의 전반사업을 돌보시는 그처럼 분망하신 속에서도 해풍이 불어치는 건설현장에서 설계를 손색없이
완성할수 있는 방향과 방도도 밝혀주시였으며 방대한 형성안들을 일일이 보아주시면서 형상의 세부에 이르기까지 하나하나
바로잡아주시였습니다.
관광지구를 자기의 황홀한 자태와 현대미를 한껏 자랑하는 웅장화려한 최상의 해양공원으로 꾸리기 위해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지도하여주신 형성안은 무려 수천건에 달합니다.
2025년 6월 24일 원산갈마해안관광지구 준공식이 성대히 진행되였습니다.
그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해안관광도시의 전경을 부감하시면서 인민을 위해 가장 하고싶었던 일, 우리 당이 오래동안 공력을 들여온 숙원사업이 장쾌한 현실로 결속되였다고, 무궁무진한 우리의 개척정신이 다시한번 이 방대한 건설사업을 통하여 보란듯이 과시되였다고 하시며 커다란 만족을 표시하시였습니다.
그이의 헌신과 로고속에 원산갈마해안관광지구의 명사십리는 인파십리로 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