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민을 위한 멸사복무의 려정
인민을 위해서는 한몸이 설사 한알의 모래알이 되여 길우에 뿌려진다고 하여도 더 바랄것이 없다는것이 조선로동당 총비서이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의지입니다.
하기에 그이께서는 우리 인민을 위한 멸사복무의 려정을 끊임없이 이어가십니다.
2016년 9월 어느날 보건산소공장을 찾으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우리 인민들을 위해서라면 저 하늘의 별도 따오고 돌우에도 꽃을 피워야 한다는 조선로동당의 인민관, 인민에 대한 멸사복무정신이 집약되여있는 공장이라고 하시며 못내 기뻐하시였습니다.
언제인가는 태풍과 큰물피해를 입은 인민들이 평양의 하늘을 바라보며 자신을 기다린다고, 집을 잃고 한지에 나앉은 인민들이 이 비바람속에서 자신을 기다린다고 하시며 피해지역인민들을 찾아 멀고 험한 길을 걷고 걸으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이십니다.
그이께서는 낮이나 밤이나, 비가 오나 눈이 오나 오직 인민의 행복을 위해 심혈과 로고를 바치십니다.
하기에 우리 인민모두가 말합니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자애로운 품속에서 우리가 행복하게 살고있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