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계가들에 대한 믿음
2022년 3월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완공을 앞둔 송신, 송화지구 1만세대 살림집건설장을 찾으시였습니다.
조선로동당 제8차대회에서 제시된 평양시 5만세대 살림집건설계획에 따라 첫해인 2021년에 송신, 송화지구에서는 1만세대 살림집건설착공식이 진행되였으며 그후 건설은 계획대로 추진되여 완공을 앞두고있었던것입니다.
반원형고가다리앞에 이르신 그이께서는 동행한 일군들에게 송신, 송화지구는 건물들의 립면형성과 배치에서 려명거리와 판이하게 다르다고 하시며 설계를 괜찮게 하였다고 하시였습니다.
조선로동당 총비서이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구상과 령도에 의하여 2017년 4월에 70층살림집을 포함한 웅장화려한 초고층건축군과 다층건축군이 완벽한 조화를 이루고 조형화, 예술화, 록색화를 실현한 려명거리가 준공된것입니다.
이러한 려명거리와는 또 다르게 80층살림집을 비롯한 살림집들과 모든 건물들 그리고 거리형성이 특색있게 설계된 송신, 송화지구였습니다.
그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일군들이 오늘의 성과에 자만하지 말고 앞으로 평양시에 건설하게 될 거리들을 보다 더 특색있게 설계할데 대한 문제를 언급하시였습니다.
그이께서는 이제부터 우리는 진짜 수도건설의 전기를 창조해나가야 한다고 하시였습니다.
그이께서는 한해한해 건설을 하면 할수록 우리 건축이 발전되여나가고 변혁을 일으켜나가는것이 그대로 건축사에 기록되여야 한다고 강조하시였다고 하면서 평양도시설계연구소 설계가 박현우는 말했습니다.
《그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설계에 대한 요구성을 더욱 높여야 한다고 하시였습니다. 그리고 설계일군들은 설계로 주체건축사를 써나가는 사람들이며 앞날의 개척자, 22세기 평양의 모습, 조선의 모습을 그려내는 미술가들이라고 말씀하시였습니다.》
이 가르치심에는 설계가들이 비약과 약진에로 향한 조국번영의 설계도를 그려나가는데서 보다 큰 성과를 이룩하기를 바라시는 그이의 크나큰 믿음이 담겨져있었습니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숭고한 의도를 받들고 우리 설계가들은 수도건설은 물론 지방건설도 새로운 발전을 위한 창조로 부단히 갱신되는 문명의 도약단계로 되게 하기 위하여 적극 노력하고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