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 치 - 위민헌신
행복의 인파십리
  조선동해의 갈마반도의 명사십리에 일떠선 원산갈마해안관광지구에 두번째 해수욕계절이 왔다.









  출렁이는 맑고 푸른 바다우에도, 야외물놀이장과 오락장, 급양봉사망들에도 온통 기쁨에 웃는 사람들로 가득 차있다.
  예로부터 아름다운 모래불이 십리나 펼쳐져있어 명소로 이름났던 명사십리이다.
  오늘은 그 모래불우에 인파십리가 펼쳐져 더더욱 장관이다.
  명사십리는 자연의 조화라지만 이 행복의 인파십리는 어떻게 펼쳐졌던가.
  2026년 6월 하순 조선로동당 총비서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장이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원산갈마해안관광지구의 신설대상들을 현지지도하신 소식이 전해졌다.
  온 나라가 그 소식에 놀라움을 금치 못했다.
  원산갈마해안관광지구건설이 시작된 2018년에만도 세차례나 현지에 직접 나오시여 지도하신 그이이시였다.
  때로는 찬바람부는 바다가에, 때로는 한여름의 무더위로 달아오른 모래불에 인민에게 안겨줄 관광명소건설을 위해 현지지도의 자욱을 련련히 새겨오신 그이이시다.
  이제는 인민의 웃음이 만발하는 관광명소로 이름높은 이곳에 그이께서는 어찌하여 또다시 로고의 자욱을 새기신것인가.









  그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관광객들을 위한 철도역과 응급치료소를 돌아보시면서 인민들의 편의를 최대한 보장할수 있게 건설하도록 일일이 지도하시였다.
  새 문명의 별천지를 마련해주시고도 관광오는 인민들에게 자그마한 불편이 있을세라 마음쓰시는 어버이의 심중이, 한가지라도 더 훌륭한것을 마련해주기 위해 바치시는 어버이의 로고가 그이의 자욱마다에 고여져있었다.
  오로지 인민을 위해 충심을 다하시며 인민이 바라는 지상락원을 일떠세워가시는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이시다.
  하기에 인민은 그이를 친근한 어버이로 모시고 따르고있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계시여 우리 조국 가는곳마다 행복의 인파십리가 천리, 만리로 펼쳐질것이라는 확신이 인민의 마음속에 깊이 새겨지고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