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아버지
실내의 모든 공간들이 지식홀, 상식홀로 꾸려지고 다기능화, 정보화가 실현된 교사의 여러곳을 돌아보시는
그날 원아들은 너무 기뻐 《아버지 !》라고 소리쳐 부르며 그이 품에 달려가 안겼습니다. 2년전 새해의 첫 아침 평양애육원에서 복많이 받고 몸도 마음도 튼튼히 무럭무럭 자라나라고 하신 경애하는 아버지 김정은원수님 의 축복을 받았던 원아들이였습니다.

그러시면서 챙챙한 목소리로 대답하는 원아들을 보시며 똘똘하다고 칭찬해주시고 원아들의 국어학습장을 펼쳐보시며 글씨를 곱게 잘 썼다고 머리도 쓰다듬어주시였습니다.
평양애육원시절

원아들속에 계시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