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 치 - 위민헌신
민심을 중시하라!
  민심은 천심이라고 합니다.
  일심단결이 혁명의 천하지대본이라면 민심은 일심단결의 천하지대본입니다.
  제1차 시, 군당책임비서강습회가 진행될 때였습니다.
  조선로동당 총비서이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강습회를 지도하시면서 책임비서들이 항상 민심을 중시하고 사업에 대한 평가를 인민들에게서 받아야 한다는 간곡한 가르치심을 주시였습니다.



  세상에 민심보다 더 귀중한것은 없습니다.
  그래서 재물을 잃는것은 작은것을 잃는것이고 벗을 잃는것은 큰것을 잃는것이며 민심을 잃는것은 인생의 모든것을 잃는것이라는 말도 있는것입니다.
  인민을 위해 존재하고 인민을 위해 복무하는 당에 있어서 민심을 얻는것은 천하를 얻는것이나 같습니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기회가 있을 때마다 민심을 잘 알고 광범한 군중을 당의 두리에 튼튼히 묶어세워 우리 혁명의 정치사상진지를 반석같이 다져나가야 한다는데 대하여 중요하게 강조하시였다고 하면서 조선혁명박물관 강사 리정순은 말했습니다.
  《혁명과 건설에서 민심을 틀어쥐면 필연코 승리하고 민심을 잃으면 패한다는것은 력사의 교훈입니다.
  민심이 천심이라고 우리 혁명의 천하지대본인 일심단결도 민심을 떠나 생각할수 없습니다.
  민심을 틀어쥐고 사람과의 사업을 잘하여야 일심단결의 위력을 배가하고 강국건설위업을 다그쳐나갈수 있다는것이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숭고한 뜻입니다.》
  민심을 중시하라!
  바로 여기에는 인민대중을 혁명과 건설의 주인으로 보고 인민대중에게 의거하며 인민을 위하여 충실히 복무할데 대한 우리 당의 정치리념이 반영되여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