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발전의 제일담보
건설의 대번영기와 더불어 수도의 이르는 곳마다에 사회주의문명개화의 본보기적창조물들이 일떠서고 농촌과 산골마을 그 어디라할것없이 동시다발적으로 변모되여가고있다.
하다면
그것은 조국의 번영에 자신의 운명을 잇고 국가의 현재와 미래에 대한 스스로의 책임감으로 자기 사업의 최고기록을 향해 분투하는 매 공민들의 애국충정에 있다.
누구나 자기 일터를 사랑하고 귀중히 여기며 자기 고향과 마을을 훌륭히 꾸리는데 소중한 땀을 바쳐가고있다.
능력과 한계를 초월하여 헌신하는 공민들이 부강번영하는 조국의 뿌리, 비약의 디딤돌로 되였다.
2026년 9월 9일 국경절경축행사에 각 분야의 수많은 로력혁신자, 공로자들이 초대되였다.
그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