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 치 - 위민헌신
몸소 들어보신 물고기랭동블로크
  2019년 11월 어느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8월25일수산사업소와 통천물고기가공사업소를 찾으시였습니다.
  이날 랭동저장고에 들어서시여 가득 들어찬 물고기를 기쁨속에 보고 또 보시던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몸소 물고기랭동블로크도 들어보시였습니다.



  랭동저장고들마다 꽉 들어찬 물고기를 보시면서 그이께서는 자신께서 이미전에 물고기랭동블로크들을 보고 금괴를 올려쌓은것같다고 말한적이 있는데 아무리 봐도 그이상 적중한 비유가 없을것같다고 말씀하시였습니다.
  결코 이날만이 아니였습니다.
  사회주의바다향기 넘치는 수산사업소들을 찾으시여 랭동저장고에 꽉 들어찬 물고기랭동블로크들을 손수 쓸어보고 들어보시며 기뻐하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이십니다.



  그이께서는 물고기를 많이 잡았다는 소식에 접하실 때면 너무도 기쁘시여 한달음에 수산사업소를 찾군 하시였으며 몸소 《바다 만풍가》의 노래도 흥겹게 부르시였습니다.
  우리 인민들을 위해 마련된 물고기랭동블로크들이 그토록 귀중하시여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그것을 몸소 들어보시며 못내 만족해하신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