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 치 - 위민헌신
위화도지구의 원림경관에도
  조선로동당 총비서이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마감단계에 들어선 신의주온실종합농장건설사업을 지도하시기 위해 현지에 나오시였을 때의 일입니다.
  이곳 농장이 위치한 위화도지구는 그이의 원대한 구상과 령도의 손길에 의하여 초유의 대온실군, 대농장도시의 장쾌한 경관을 펼치고있었습니다.





  건설장의 여러곳을 돌아보시며 구체적인 가르치심을 주시던 그이께서는 록지를 잘 조성할데 대하여서도 강조하시였습니다.
  위화도지구를 살기도 좋고 경치도 수려한 인민의 락원으로 변모시켜주시려 이곳의 록지조성문제에도 관심을 돌리시며 이미 여러 기회에 강조하시고 세심한 지도를 주신 그이이시였습니다.
  하지만 그것만으로는 부족하신듯 건설이 마감단계에 들어선 때까지도 록지조성문제를 두고 그리도 마음쓰시는것이였습니다.
  그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일군들에게 빈땅들에 자연풀판을 조성하고 도간도간 나무를 묶음식으로 심어 림지를 만들어야 한다고, 전나무를 몇그루 묶어서 심고 좀 떨어져서 봇나무 같은것을 몇그루 심는 식으로 록지구역의 원림록화를 다양하게 잘하여야 한다고, 공지들에 은행나무들을 묶음식으로 밀집하여 심게 되면 가을에 가서 록지에 노랗게 단풍든 잎들이 떨어지는 풍경이 정말 보기 좋을것이라고 하시였습니다.
  계속하시여 가로수를 심을 때 나무들사이의 간격은 어떻게 정하며 나무심기는 어떻게 하여야 하는가에 이르기까지 구체적인 가르치심을 주시였습니다.
  위화도지구를 대규모의 온실생산기지로서만이 아니라 완벽한 원림경관까지 갖춘 살기좋은 인민의 락원으로 전변시켜주시려는것이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뜻입니다.
  그이의 령도밑에 2026년 2월 1일 신의주온실종합농장이 준공을 선포할 당시 이곳에는 수백정보의 잔디밭이 조성되였으며 수종이 좋은 많은 나무들이 뿌리내리게 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