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 치 - 위민헌신
애국주의교양을 어려서부터
  애국은 어느 나라 인민에게나 공통된 조국에 대한 사랑의 감정입니다.
  조국을 사랑하는 마음은 어릴 때부터 간직됩니다.
  언제인가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일군들에게 어린이들이 군복형식으로 만든 옷을 입고 어른들과 함께 국가행사에도 참가하게 하면 사람들에게 조국수호정신, 애국주의정신을 심어주는데도 좋을것이라고 하시였습니다.
  그러시면서 애국이야말로 우리 인민들이 어릴때 부터 한생 변함없이 간직해야 할 드팀없는 신조로 되여야 한다고 하시였습니다.
  그 말씀에는 애국주의교양은 어머니의 손을 잡고 첫걸음마를 뗄 때부터 진행되여야 애국이 사람들 누구에게나 한생 변함없는 공고한 사상감정으로 자리잡게 된다는 깊은 뜻이 담겨져있었습니다.
  세살적버릇이 여든까지 간다는 우리 나라의 속담에도 있듯이 조국에 대한 사랑은 저절로 생기는것이 아닙니다.
  인생의 첫걸음을 떼는 어린시절에 간직되는 애국의 넋은 한생의 억센 뿌리로, 굳건한 신념으로 됩니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조선소년단창립 66돐경축 조선소년단 전국련합단체대회에서 당원의 영예와 영웅의 금별메달도 붉은넥타이와 소년단휘장에서부터 시작된다는 뜻깊은 말씀을 하시였습니다.
  그이의 숭고한 뜻을 받들어 우리 소년단원들은 사회와 집단을 위한 좋은 일을 스스로 찾아하는 사회주의건설의 후비대로, 앞날의 주인공으로 씩씩하게 자라고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