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 치 - 위민헌신
귀중히 여겨야 할 량심
  조선로동당은 군중과의 사업에 언제나 깊은 관심을 돌리고있습니다.
  조선로동당 총비서이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우리 당을 인민대중의 운명을 전적으로 책임지고 따뜻이 보살펴주는 진정한 어머니당으로 강화발전시키시기 위해 크나큰 심혈을 기울이십니다.
  2013년 1월 수도 평양에서는 조선로동당 제4차 세포비서대회가 진행되였습니다.



  대회에 참석하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우리 당과 혁명발전의 요구에 맞게 당세포의 기능과 역할을 결정적으로 높이는데서 나서는 문제들에 대한 가르치심을 주시면서 현시기 당세포앞에 나서는 중요한 과업은 군중과의 사업을 잘하여 광범한 군중이 우리 당과 혈연의 정으로 굳건히 이어지게 하는것이라는데 대하여 말씀하시였습니다.
  그러시면서 병든 자식, 상처입은 자식을 탓하지 않고 더 마음을 쓰며 사랑과 정으로 품어주고 아픈 상처를 감싸주며 또다시 일으켜 내세워주는 품, 이것이 어머니 우리 당의 품이라고 하시였습니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설사 엄중한 과오나 죄를 지은 사람이라고 하여도 그에게 99%의 나쁜 점이 있고 단 1%의 좋은 점, 량심이 있다면 우리는 그 량심을 귀중히 여겨야 하며 대담하게 믿고 포섭하여 재생의 길로 이끌어주어야 한다고 하시였습니다.
  인민들 한사람한사람을 그리도 중히 여기시며 그들의 참된 삶과 행복을 위해 심혈을 기울이시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이십니다.
  진정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 그날에 하신 말씀에는 전당의 세포비서들이 어머니당의 따뜻한 손길로 사람들의 정치적생명을 끝까지 책임지고 보살펴주어 그들모두를 당의 두리에 튼튼히 묶어세우기 바라시는 그이의 깊은 뜻이 어려있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