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 치 - 위민헌신
새해에 울려퍼진 우리 국가 만세의 합창
  2026년을 맞으며 수도 평양의 5월1일경기장에서는 신년경축공연이 성황리에 진행되였습니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참석하시여 신년경축연설을 하시였습니다.
  연설을 마감하시면서 그이께서는 존엄있게 살며 부흥하려는 우리의 의지와 자존심, 억세게 다지고 키워온 우리의 투쟁기개와 창조력이 있기에 이루지 못할 꿈이 없다고 하시면서 우리 국가에 대한 끝없는 애정과 무한한 존경, 자긍심을 또다시 한번 모두다 함께 만세합창으로 표하자는것을 제의하시였습니다.
  그이께서는 하늘땅이 울리도록 소리높이 선창을 떼시였습니다.
  《위대한 우리의 조국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만세!》
  이는 진정으로 이 땅을 사랑하고 모든것을 다해 조국을 세계만방에 더욱 눈부시게 빛내여갈 절세의 애국자의 마음속진정에서 울려나온 열화같은 고백이였습니다.
  돌이켜보면 인민의 행복을 위해, 보다 휘황찬란한 조국의 래일을 위해 2025년에도 온 한해 애국헌신의 자욱을 이어오신 그이이시였습니다.


강동군병원과 종합봉사소건설착공식(2월 6일)


최대규모의 온실농장과 남새과학연구중심건설착공식(2월 10일)


락원군바다가양식사업소건설착공식(2월 14일)


화성지구 4단계 1만세대 살림집건설착공식(2월 16일)

  강동군병원과 종합봉사소건설착공식, 최대규모의 온실농장과 남새과학연구중심건설착공식, 락원군바다가양식사업소건설착공식과 화성지구 4단계 1만세대 살림집건설착공식…
  이 뜻깊은 착공식들에서 그이께서는 하늘이 무너진대도 인민의 복리를 위한 의의있는 성업들을 자신께서 무조건 전적으로 떠맡아 반드시 현실로 이루어내실 드팀없는 의지와 전국인민의 생활속에, 조국의 방방곡곡에 또다시 깃들 새시대의 변화에 대한 감개무량함을 거듭 피력하시였습니다.
  인민의 복리를 위한 대건설장들에로의 현지지도자욱들을 무수히 새겨가신 그이의 로고가 있어 착공은 그대로 준공으로 이어졌습니다.


락원군바다가양식사업소 준공식(8월 30일)


강동군병원 준공식(11월 19일)


강동군 지방공업공장, 종합봉사소 준공식(12월 15일)


장연군 지방공업공장 준공식(12월 18일)


신포시 지방공업공장 준공식(12월 19일)


길주군 지방공업공장 준공식(12월 23일)


남포시 룡강군병원, 지방공업공장 준공식(12월 29일)

  190여일만에 락원군바다가양식사업소 완공, 280여일만에 현대적인 지방병원의 첫 실체인 강동군병원 완공, 지난 한해동안에 20개 시, 군 지방공업공장들의 준공식 진행…
  인민이 바라고 리상하는 모든것을 반드시 당대에 그것도 최단기간내에 현실로 안아오실 열망이 너무도 강렬하시여 순간의 정체나 답보도 없이 전속으로 내달리시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혁명려정은 온 나라 인민의 애국열의를 비상히 승화시켰고 세상이 알지 못하는 기적들을 2025년의 행로에 새겼습니다.
  2025년에 우리 조국은 더 높은 힘과 존엄의 경지에 올라섰으며 우리 인민은 자기의 리상실현에로 또 한번 큰 걸음을 내짚었습니다.
  《위대한 우리의 조국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만세!》
  참가자들모두가 목청껏 만세를 불렀습니다.
  령도자와 인민의 애국열망이 하나로 합쳐져 새해의 하늘가를 진감하였습니다.
  이 애국열망은 2026년의 행로에 새로운 기적과 변혁을 또다시 새길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