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 치 - 위민헌신
근로자들을 위한 휴양소
  우리 나라에는 온천자원이 풍부합니다.
  함경북도 경성군에 자리잡은 온포근로자휴양소는 우리 나라에서 력사가 오랜 휴양소로서 사람들의 건강과 치료에 아주 좋은 유명한 온포온천으로 하여 전국에 소문이 난 곳입니다.





  근 80년의 력사를 가진 온포근로자휴양소는 종합적인 문화휴식기지, 치료봉사기지로 그 모습이 완전히 일신되였습니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경치좋은 이곳에 우리의 멋이 살아나는 세련된 건축미와 각이한 봉사기능을 갖춘 휴양소신설에 크나큰 로고를 바치시였습니다.
  이 휴양소의 전변은 그이께서 이곳을 찾아오시였던 2018년 7월의 그날부터 시작되였습니다.


  그이께서는 인민들의 편의와 높아가는 문화정서적요구를 원만히 충족시킬수 있게 휴양소를 전면적으로 새로 건설하여 나라의 귀중한 재부가 인민들에게 참답게 복무하도록 하실 웅대한 구상을 펼치시였습니다.
  그이께서는 건설현장을 거듭 찾으시며 모든 요소들을 부단히 진보하는 새시대의 높이에서 완성하도록 하시였습니다.
  이곳 휴양소의 특색이며 기본봉사업종인 온천치료가 인민들의 건강증진과 문명향유에 이바지될수 있도록 봉사조건과 치료환경수준을 더욱 개선할데 대한 문제, 경치좋은 산간지역이라는 지대적특성을 적극 활용하여 다양한 문화생활령역과 공간을 확대조성할데 대한 문제, 공사가 끝나는 동시에 봉사를 시작할수 있도록 운영준비를 빈틈없이 갖출데 대한 문제를 비롯하여 공사와 앞으로의 관리운영에서 나서는 중요과업들을 제시하시였습니다.



  그이께서는 근로자들에게 치료 및 보양시설들을 훌륭히 갖추어주고 보다 선진적이며 최대한의 편리를 보장할수 있는 봉사조건을 제공하는것은 우리 당과 정부의 인민적시책에서 중요한 구성부분이고 책임적인 사업이라고 하시였습니다.
  그이께서는 우리 인민들이 사회주의시책의 혜택속에 문명의 실체를 마음껏 체험하며 건강증진을 도모할수 있게 나라의 명산, 명소들에 아름다운 자연경관과 잘 융합된 인민의 문화휴양지와 료양소들을 현대적으로 잘 꾸리고 종합적인 봉사시설들도 더 많이 갖추어주어 그것이 곧 문화적진보의 거점으로, 근로인민대중의 생활점진으로 이어지게 하자는것이 우리 당의 의도이라고 하시였습니다.
  지난 1월 20일 준공식장에 나오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오늘 이렇게 인민의 훌륭한 휴양봉사기지로 다시 개건된 휴양소를 보니 참으로 보람있는 일을 또 하나 했다는 긍지가 생긴다고 말씀하시였습니다.







  그러시면서 우리는 꾸준하고 혁신적인 개척과 진보로써 사회주의문명창조에서도 시대를 앞서나가야 한다고 말씀하시였습니다.
  나라의 명산, 명소들에 자연경관과 조화를 이룬 문화휴양지와 료양소들을 현대적으로 잘 꾸리고 그것이 우리식 문화적진보의 거점으로, 근로자들의 문명한 생활로 이어지게 하시려는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웅지와 정력적인 령도에 의해 예로부터 유명한 온포근로자휴양소가 국가의 온천문화를 대표할수 있는 기념비적창조물로 일떠서게 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