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루동에 어린 다심하신 사랑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2022년 4월 2일 새로 일떠선 보통강강안다락식주택구를 돌아보시였습니다.
그날 그이께서는 6호동 2현관앞에 조성한 록지를 유심히 살펴보시였습니다.
그때까지만 해도 일군들은 건설자들에게 진달래와 개나리와 같은 나무들을 록지에 심도록 하고 해마다 봄철이면 그 나무들에서 꽃이 아름답게 피여나 주택구의 경관을 더해줄것이라고 생각하고있었습니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일군들에게 6호동 2현관앞에 조성한 록지에는 부식토와 자갈을 깔고 장미같은것을 심을수 있다고, 진달래나 개나리같은것은 꽃이 4월에 한번 피고
지기때문에 크게 볼멋이 없지만 장미는 꽃이 5월부터 11월까지 오래동안 피여있기때문에 관상적가치가 매우 크다고 말씀하시였습니다.
이렇듯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인민을 위한 일에서는 풀 한포기, 꽃나무 한그루도 무심히 대하지 않으시고 끝없는 사색과 로고를 바쳐가십니다.
그날 그이께서는 일군들에게 준공식을 잘할데 대해서도 일일이 가르쳐주시였다고 하면서 경루동에 살고있는 리유정은 말했습니다.
《인민들의 행복한 모습을 그려보시는듯 밝은 미소를 지으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준공식을 할 때에는 방안에 설치한 랭온풍기의 온도를 21℃로 맞추어놓아 방안공기가 썰렁한감이 나지 않게 하여야 한다고 간곡히 이르시였습니다.
훌륭한 살림집을 세워주시고도 준공식에 참가하고 새 집에 들어설 인민들의 심정까지 헤아려보시며 방안온도에 대해서도 세심히 마음쓰신 우리의 어버이이십니다.》
진정 경루동은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인민에 대한 열화같은 정과 사랑이 안아올린 위민헌신의 고귀한 응결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