깊은 밤 백화점을 찾으시여
지방마다 지리적환경과 자원, 경제적잠재력과 생활환경에서는 차이날수 있지만 공화국령역에는 인민생활에서 뒤떨어진 지역이 있어서는 안된다는것이 조선로동당과 정부의 절대불변한 원칙입니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2019년 4월 7일 일요일의 하루를 보내고 사람들이 단잠에 든 깊은 밤 개업을 앞둔 대성백화점을 현지지도하시였습니다.
4월에 들어서서 한주일도 채 못되는 사이에 그이께서는 삼지연시와 원산갈마해안관광지구건설장 그리고 양덕온천문화휴양지건설장을 현지지도하시고 다음의 일정으로 백화점을 찾으신것이였습니다.
하지만 그이께서는 자신의 로고는 아랑곳하지 않으시고 오랜 시간 백화점을 돌아보시였습니다.
이날 그이께서는 대성백화점을 잘 꾸렸다고 치하하시면서 완전히 현대판이라고, 대성백화점은 그 어디에 내놓아도 손색이 없다고, 정말 멋쟁이백화점이라고 하시며 거듭 만족을 표시하시였습니다.
그날 백화점의 곳곳을 돌아보시며 그이께서는 상품진렬방법과 형식이 다양하고 눈맛이 있으며 봉사환경과 규모, 상품들의 질과 가지수에 있어서도 높은 수준이라는것이 알린다고 평가해주시였습니다.
그러시고는 도들에도 대성백화점과 같은 봉사기지들을 꾸려야 한다고, 평양시에는 이런 훌륭한 백화점이 일떠섰지만 지방에는 그렇지 못하다고, 평양시민들과 지방인민들의 생활수준에서 차이가 없게 하여야 한다고 간곡히 가르쳐주시였습니다.
진정 지리적으로 멀고 가까운 곳은 있을수 있어도 온 나라 인민들에게 하루빨리 문명한 생활조건을 안겨주시려는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마음속에는 멀고 가까운 인민이 따로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