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민을 위하여 멸사복무하는 혁명적당으로
인민대중에 대한 멸사복무는 조선로동당의 존재방식입니다.
인민대중을 혁명의 주인으로 보고 인민대중에게 복무하며 인민대중의 무궁무진한 힘을 믿고 인민대중의 힘에 의거하여 혁명을 해나가는 관점과 립장이 우리 당의 인민관입니다.
우리 당은 창건된 첫날부터 군중과의 사업을 당의 강화발전을 위한 중차대한 문제로 내세우고 여기에 커다란 힘을 넣어왔다고 하면서 사회과학원 실장 김성일은 말했습니다.
《군중은 우리 당의 대중적지반이며 사회주의건설의 담당자입니다.
군중과의 사업에 진지한 품을 들여야 당을 대중속에 깊이 뿌리박고 군중의 절대적인 신뢰를 받는 불패의 당으로 강화발전시킬수 있습니다.
당의 권위와 존엄, 불패의 위력은 인민의 절대적인 지지와 신뢰속에 있으며 이것은 혁명적당의 생명입니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2022년 10월 17일 조선로동당 중앙간부학교를 찾으신 그날 기념강의에서 군중과의 사업이 당의 대중적지반을 다지고 일심단결을 강화하기 위한 사업인 동시에 당의 존립과 관련되는 사활적인 문제이라고 하시였습니다.》
조선로동당 총비서이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2014년 3월 어느날 일군들에게 군중과의 사업에서 지켜야 할 문제들에 대한 귀중한 가르치심을 주시였습니다.
그날 그이께서는 군중과의 사업을 잘하여야 한다고 하시면서 일군들이 군중과의 사업에서 자기의 기분이나 감정을 앞세우면 안되며 사람들을 리해해줄줄도 알고 너그럽게 품어줄줄도 알아야 군중이 일군들을 따르며 존경하게 된다고 하시였습니다.
이 가르치심에는 사람들을 리해하고 너그럽게 품어주는것이 일군들에게 있어서 중요한 문제이며 일군들이 인민을 제일로 위하고 그들을 위해 멸사복무해나가야 한다는 깊은 뜻이 담겨져있었습니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정력적인 령도에 의하여 전당에 인민을 신성히 떠받들고 인민을 위하여 멸사복무하는 혁명적당풍이 확고히 세워지게 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