품평회도 조직해주시며
새로 일떠선 지방공업공장들이 생산에 들어간 첫 시기부터 많은 종류의 제품들을 생산한다는것도 놀라운것이였지만 그 질적수준이 중앙제품들 못지 않다는 사실이 사람들에게 준 여운은 참으로 컸습니다.
이 품평회가 마련되게 된데는 사연이 있습니다.
2025년 1월 어느날
《그날
품평회를 위한 준비사업이 한창 진행되던 3월에는 일군들에게 품평회를 인민문화궁전에서 의의있게 진행할데 대하여 거듭 강조하시였으며 4월에는 제품품평회장 실내형성안도 몸소 보아주시였습니다.》
품평회를 통해 지방공업공장들에서 질높은 제품들을 생산한 경험과 기술을 공유하고 보다 더 훌륭한 제품들을 생산하도록 하시려는것이



지방공업성 심의원 김정삼은 계속하여 이야기했습니다.
《그때 저도 황해남도 은천군에 새로 일떠선 지방공업공장들에서 생산한 수많은 제품들을 품위있게 꾸려진 품평회장에 전시하는 사업에 참가하였습니다. 품평회기간에 수많은 사람들이 찾아와 제품들이 중앙제품 못지 않게 훌륭하다고 감탄을 금치 못해하였습니다. 그 모습을 보면서 저는
몸소 조직해주신 품평회, 그것은 인민을 위한 일에서는 언제나 만족을 모르시며 인민의 리상을 현실로 펼쳐주시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