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 치 - 위민헌신
몸소 뜨락또르도 몰아보시며
  2023년 8월 어느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한여름의 무더위도 마다하지 않으시고 금성뜨락또르공장을 찾으시였습니다.
  오랜 시간 공장의 여러곳을 돌아보시며 그이께서 제일 관심하신것은 뜨락또르의 성능과 질에 대한 문제였습니다.



  생산현장을 돌아보시고 밖으로 나오신 그이께서는 즐비하게 늘어서있는 뜨락또르들앞에서 걸음을 멈추시였습니다.
  한동안 장쾌한 그 모습을 바라보시던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문득 공장에서 생산한 뜨락또르를 한번 운전해보자고 한다고 하시였다고 사회과학원 실장 박사 박일영은 말하였습니다.
  《2017년에 공장을 찾으시였을 때에도 뜨락또르를 몰아보시며 그 성능과 기술적특성을 료해하시고 귀중한 가르치심을 주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이시였습니다.
  이날에도 그이께서는 몸소 뜨락또르에 오르시여 운전까지 해보시였습니다.
  이윽하여 뜨락또르에서 내리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변속기와 조향장치가 지난 시기보다 많이 원활해지고 편안해졌다고 치하도 해주시고 제동발디디개의 높이와 가속답판의 위치에 대하여, 운전수좌석에 설치한 용수의 세기문제에 이르기까지 뜨락또르의 우결함에 대하여 구체적으로 가르쳐주시였습니다.》



  농업근로자들이 리용할 뜨락또르를 몸소 운전해보시며 그 성능과 편리성도 헤아려보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이십니다.
  그이께서는 나라의 기계공업발전과 농촌경리의 종합적기계화실현에 커다란 의의를 부여하시며 그 실현을 위해 크나큰 로고를 바쳐가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