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 치 - 위민헌신
룡악산비누공장에 깃든 사연
  평양의 명승으로 일러오는 룡악산에는 우리 인민들로부터 호평받는 비누제품들을 생산하는 공장이 자리잡고있습니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질높은 화장품을 생산하자면 주변환경이 깨끗하여야 한다고 하시며 물좋고 공기좋은 풍치수려한 이곳에 몸소 비누공장터전을 잡아주시였습니다.
   2016년 6월 어느날 한창 건설중에 있던 공장을 찾으신 그이께서는 《룡악산비누공장》이라고 그 이름도 친히 지어주시였습니다. 그리고 이 공장은 우리 인민들에게 절실히 필요한 공장이라는 값높은 평가를 안겨주시였습니다.
  그로부터 몇달후인 10월 또다시 이곳을 찾으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인민생활향상에 이바지하는 공장이 또 하나 일떠섰다고 못내 만족해하시였습니다.
  그러시면서 여러가지 물비누와 세척제를 받아안고 좋아할 인민들을 생각하니 정말 기분이 좋다고,쌓였던 피로가 풀린다고 하시며 환하게 웃으시였습니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공장을 다녀가신 때로부터 어느덧 많은 세월이 흘렀습니다.
  이 나날 공장에서는 인삼, 역삼, 박하 등의 추출물들을 리용하여 기능성제품들을 개발하는데 성공하였습니다. 또한 금속, 타일, 유리, 수지피막과 같은 각이한 물체들을 세척할수 있는 전용제품들은 물론 살균소독, 탈색방지작용을 하는 다양한 옷물비누들과 옷린스 등 제품의 가지수를 계속 늘여가고있습니다.
  2016년 조업당시 6종에 31가지에 불과했던 《룡악산》제품이 지금은 수십종에 수백가지로 늘어났습니다.
  지금 공장에서 생산되고있는 《룡악산》비누제품들은 우리 나라의 여러 전시회들에서 최우수상을 받았으며 어느 한 나라에서 진행된 국제상품 및 봉사전람회에서도 우수한 평가를 받았습니다.
  《룡악산》비누제품들은 우리 인민들의 생활과 더욱 가까와지고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