령장과 최정예강군
공화국무력의 최고사령관이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독창적인 군건설사상과 탁월한 령군술로 혁명무력강화의 최전성기를 펼쳐가고계십니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실전훈련, 훈련경기들을 직접 조직지도해주시며 조선인민군을 그 어떤 형태의 위협과 불의적인 사태속에서도 국가방위의 주체로서의 사명과 역할을 다할수 있도록 철저히 준비시키고계십니다.
그이께서 포연서린 훈련장들과 전호가에서 군인들에게 총쥔 병사의 사명과 본분, 삶의 보람과 위훈에 대하여 새겨주시며 그들이 훈련열풍을 일으켜나가도록 세심히 이끌어주신 사연, 명사수, 명포수운동을 발기하시고 인민군부대들의 실동훈련과 훈련경기들을 몸소 현지에서 지도해주시며 훈련에서 형식주의, 고정격식화, 멋따기를 없애고 따라앞서기, 따라배우기, 경험교환운동을 활발히 벌리도록 하신 사실들은 우리 군대가 어떻게 백전백승하는 최정예혁명강군으로 자라날수 있었는가를 똑똑히 보여주고있습니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현명한 령도는 우리 인민군대가 인민의 행복의 창조자라는 고귀한 명함을 빛내여나갈수 있게 한 원동력입니다.
이 땅에 일떠선 수많은 창조물들에는 《인민을 돕자!》, 《조국보위도 사회주의건설도 우리가 다 맡자!》라는 구호를 높이 들고 인민을 위한 우리 당의 구상을 현실로 펼치는데서 인민의 행복의 창조자로서의 혁명적본분을 다해온 우리 인민군대의 고귀한 땀방울이 슴배여있습니다.
인민을 위한 거창한 대건설과제가 나설 때마다 인민군대에 맡겨주시며 우리의 미더운 군인건설자들이 기적과 혁신을 이룩해가도록 고무격려해주시는 그이이십니다.
그이께서는 2024년 2월 성천군 경공업공장건설착공식에 참석하시여 새로 조직된 조선인민군 제124련대들에 련대기들을 몸소 수여하시며 20개의 기발들이 가장 혁명적이며 인민적인 우리 군대의 혁혁한 위훈과 무비의 애국공적으로 빛날것이라는 절대의 신임을 안겨주시였습니다.
그이의 크나큰 믿음을 받아안은 인민군군인들은 그날의 련대기들을 필승의 군기로 휘날리며 나라의 이르는 곳마다에서 새시대 지방발전정책실행의 산아들을 기념비적창조물들로 훌륭히 일떠세우고있습니다.
얼마전 수도 평양에서는 력사적인 조선로동당 제9차대회 이후 전군적인 첫 회합으로 되는 조선인민군 제3차 중대장대회가 진행되였습니다.
조국의 신성한 주권과 우리 인민의 명예를 굳건히 수호하며 부흥번영의 새시대를 열어나가는 거창한 변혁투쟁에서 전설적인 우리 군대의 핵심적, 전위적역할이 비상히 부각되고있는 시기에 진행된 대회였습니다.
대회에서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국권수호와 사회주의건설을 위한 전구들을 굳건히 지켜 영예로운 복무의 나날을 이어가고있는 전군의 중대관병들에게 전투적격려를 보내시면서 최정예강군육성의 새로운 리정표를 마련해주시였습니다.
희세의 령장을 높이 모시여 우리 군대는 앞으로도 당의 사상과 의지로 일관된 정병대오, 싸우면 반드시 이기는 강병대오, 사회주의건설의 돌파구를 열어나가는 첨병대오로서 당당한 자격과 명예를 계속 빛내여갈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