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보 도
송화군, 무산군, 대안구역, 판문구역에서 지방발전정책대상건설착공식 진행

  새년도 건설사업의 개시를 알리는 착공식이 6일 황해남도 송화군, 함경북도 무산군과 남포시 대안구역, 개성시 판문구역에서 각각 진행되였다.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비서 최동명동지와 당중앙위원회 부장들인 주창일동지, 김형식동지, 주철규동지, 황해남도, 함경북도, 남포시, 개성시의 당, 정권기관 책임일군들, 해당 지역의 일군들, 근로자들, 군인건설자들이 착공식들에 참가하였다.
  착공식들에서 연설자들은 지방을 개변시키기 위한 미증유의 거창한 혁명이 련속적으로 전개되는 현실은 인민을 위한 일에서는 만족을 모르시는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투철한 혁명관, 인민관에 의해서만 펼쳐질수 있는 경이적인 전변이라고 강조하였다.
  연설자들은 불굴의 애국정신과 투쟁기풍으로 당중앙의 지방건설방침을 일심충성으로 받들어나가자고 열렬히 호소하였다.
  이어 조선인민군 제124련대 련대장들이 토론하였다.
  지역인민들의 감격과 기쁨이 착공식장들에 넘쳐나는 가운데 공사에 착수한 굴착기와 유압식적재기, 화물자동차들의 동음이 힘차게 울려퍼지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