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보 도
백살장수자가 은정어린 생일상을 받아안았다

  우리 나라의 평안남도 개천시 준혁리 45인민반에서 살고있는 리실백할머니가 백번째 생일을 맞이하였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백번째 생일을 맞이한 할머니에게 은정어린 생일상을 보내주시였다.
  개천시당위원회 일군들과 마을사람들이 장수자가정의 경사를 축하해주며 기쁨을 함께 나누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