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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로동당 제9차대회 기념연회 성대히 진행

  조선로동당 제9차대회 기념연회가 26일 수도 평양에서 진행되였다.
  목란관, 인민문화궁전, 옥류관, 청류관을 비롯한 연회장들은 영광의 당대회장에서 위대한 우리 당의 줄기찬 전성과 국가의 전면적륭성발전을 위한 새로운 투쟁강령을 받아안고 배가된 신심과 락관에 넘쳐 보다 큰 승리에로 향한 진군길에 나서게 된 참가자들의 격정으로 설레이고있었다.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상무위원회 위원들인 박태성동지, 조용원동지, 김재룡동지, 리일환동지를 비롯한 제9기 당중앙지도기관 성원들과 조선로동당 제9차대회 대표자들이 연회들에 참가하였다.
  조선로동당 제9차대회에 즈음하여 사회주의조국을 방문하고있는 재일본조선인축하단, 재중조선인총련합회축하단 성원들이 초대되였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가가 주악되였다.
  연회에서는 발언들이 있었다.
  발언자들은 오늘의 이 자리는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조선로동당의 최고수위에 높이 모시고 당 제9차대회를 혁명발전의 거대한 분수령으로 빛내인 크나큰 격정과 환희, 무한한 긍지와 함께 줄기찬 혁신과 전진의 영예로운 사명감과 의지로 충만된 의의깊은 좌석이라고 말하였다.
  그들은 우리 국가와 인민의 투쟁행정에 거창하고도 성스러운 페지들을 계속하여 아로새길 새 력사의 구간에서 위대한 우리 당의 대표자라는 고귀한 신임과 영예를 지니고 당결정관철의 전초에 서게 된 더없는 영광에 대하여 언급하였다.
  혁명사업은 마땅히 조국과 인민앞에 지닌 가장 깨끗한 량심이여야 하며 모든것을 다 바쳐 지켜야 할 절대적인 책임이고 투신이여야 한다는것을 모두가 명심하고 새로운 투쟁에서 높은 당성과 혁신적인 창조기풍, 전문가적자질과 철저한 집행력을 발휘하여야 한다고 그들은 말하였다.
  발언자들은 모든 대표자들이 언제나 영광의 대회장에 마음을 세워놓고 스스로 높은 요구성을 제기하면서 진취적으로 사고하고 부단히 전진해나간다면 모든 부문, 모든 지역, 모든 단위에서 기록적인 성과들과 기적들이 끊임없이 창조되고 당대회의 존엄과 결정은 완벽하게 지켜질것이라고 강조하였다.
  연회참가자들은 사랑하는 우리 조국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무궁한 존엄과 번영을 위하여, 우리의 힘찬 노력으로 반드시 안아올 사회주의전면적발전의 줄기찬 고조와 성공을 위하여 잔을 들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