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 학년도준비사업 활발히 진행
올해부터 초등 및 중등교육부문에서 새로운 교육강령이 집행되는데 맞게 시, 군들에서 학교들에 필요한 조건보장사업을 적극 벌려나가고있다.
평양시 선교구역에서는 해당 지역의 경제지리적특성이 반영되게 학교들에서 기술분야의 과목들을 선정하도록 하고 기관, 기업소들에서 해당한 기술분야의 과목을 선정한 학교들을 맡아가지고 실험실습에 필요한 조건보장사업에 떨쳐나서도록 하고있다.
평안북도 창성군에서는 농산과 축산을 기본으로 하여 과목들을 선정한 다음 교원력량준비에 군적인 힘을 넣고있다.
황해남도 벽성군에서는 학교들에서 농촌지역의 특성에 맞는 많은 기술분야의 과목들을 내오도록 하고 실험실습토대를 튼튼히 갖추어주는 사업을 힘있게 내밀고있다.
이 지역들뿐만 아니라 각지에서 새 학년도준비사업이 활발히 진행되고있으며 이로 하여 학교들의 모든 교수준비가 마감단계에서 다그쳐지고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