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급교양의 전초선을 지켜선 혁명전사가 받아안은 뜨거운 은정
조선로동당의 품속에서 인생의 모든 영광을 받아안으며 로당익장하는 혁명전사들속에는 신천계급교양관 명예관장 주상원동지도 있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여든번째 생일을 맞이한 주상원동지에게 은정어린 생일상을 보내주시였다.
지난 조국해방전쟁시기 원암리 밤나무골 화약창고에서 구사일생으로 살아나 신천의 복수자로 손에 총을 잡았던 그는 살인귀 미제의 야수성을 고발하는 력사의 고발장인 신천계급교양관에서 우리 인민들에게 계급투쟁의 철리를 깊이 새겨주는 혁명선배, 교양자로서의 본분에 충실하여왔다.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제1부부장 최창학동지와 관계부문 일군들이 주상원동지의 가정을 찾아 축하해주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