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보 도
경사로운 태양절과 더불어 더 활짝 꽃펴나는 행복동이들의 웃음

  어머니당의 품속에서 아름다운 꿈과 희망을 마음껏 꽃피우며 미래의 주인공으로 자라고있는 행복동이들의 밝은 웃음이 4월의 봄명절과 더불어 더 활짝 꽃펴나 온 나라에 기쁨을 더해주고있다.
  경애하는 아버지 김정은원수님께서는 경사스러운 4월의 명절을 맞으며 전국의 원아들과 소학교 학생들, 어린이들에게 사랑의 선물을 보내주시였다.
  행복에 겨워있는 아이들을 보면서 보육원, 교양원, 교직원들과 학부모들은 자라나는 새세대들을 위해 온갖 사랑과 정성을 다해가는 우리 당과 국가에 대한 고마움을 깊이 새겨안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