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주의애국청년동맹 제11차대회 진행








이번 대회는
대회에서는 총결기간 청년동맹사업정형이 전면적으로 총화되고 청년대군의 거대한 힘을
대회에는 각급 청년동맹조직들에서 선거된 대표자들이 참가하였다.
당, 무력기관, 성, 중앙기관, 청소년교양관계부문 일군들이 방청하였다.
개회가 선언되자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가가 주악되였다.
대회에서는 집행부와 서기부를 선거하였다.
대회에서 상정토의된 의정들은 다음과 같다.
1. 사회주의애국청년동맹 중앙위원회 사업총화
2. 사회주의애국청년동맹규약개정에 대하여
3. 사회주의애국청년동맹 중앙지도기관 선거
사회주의애국청년동맹 제11차대회 참가자들과 전국의 청년들에게 보내는
축하문은 지난 5년간은 당을 따라 장장 80년을 아로새겨온 청년동맹의 력사에 전례없는 전성기가 펼쳐진 보람차고 영광넘친 년대였다고 하면서 당의 사상과 뜻에 참되고 조국의 번영과 아름다운 미래를 앞당기기 위하여 지혜와 힘과 열정을 다 바쳐가는 대회참가자들과 전국의 모든 청년들에게 보내는 뜨거운 감사를 전하였다.
당중앙위원회는 축하문에서 세대는 바뀌여도
첫째 의정에 대한 보고를 사회주의애국청년동맹 중앙위원회 위원장 문철동지가 하였다.
보고자는 성스러운 동맹기를 높이 휘날리며 전면적국가부흥의 새시대를 개척하는 투쟁속에서
현 단계에서의 청년운동의 성격과 임무를 제시해주시고 그 실현을 위한 과업과 방도들을 구체적으로 가르쳐주신
뜻깊은 청년절을 맞으며 사랑의 축하문도 보내주시고 위훈도 청년들이 세운것이라면 제일로 기뻐하시며 온 나라가 다 알게 내세워주시는
거창한 창조의 전구들을 통채로 맡겨주시고 청년들을 당중앙의 친위대, 별동대의 고귀한 명함으로 내세워주시며 새해의 첫날에도 청년건설자들을 찾아오시여 따뜻한 축복을 안겨주시는 위대하신 어버이의 품에서 수천수만의 청년들이
청년동맹창립 80돐 기념대회에 몸소 참석하시여 친히 사회주의애국청년동맹기발에 영광의 훈장을 달아주시며 청춘의 슬기와 강대한 힘이 빛발쳐가는 찬란한 새시대에로 창조와 투쟁의 개가높이 힘차게 나아가야 한다고 하신
보고자는 모든 청년들을 사회주의를 견결히 옹호하고 사회주의건설투쟁에 헌신하는 애국청년으로 만드는데 동맹사업을 총지향시켜오면서 이룩한 귀중한 성과들에 대하여 언급하였다.
총결기간 사회주의와 애국을 억센 신념으로 간직한 새시대 청년들의 사상정신적풍모가 높이 발휘되였다.
오늘
보고자는
당의 위업에 대한 무한한 충실성과 조국에 대한 열렬한 사랑을 간직하고 맡겨진 초소에서 성실하게 일하는 청년들을 사회주의애국청년선구자로 값높이 내세워주시며 청년들의 훌륭한 성장을 위하여 기울여오신 자애로운 어버이의 사랑과 믿음의 세계가 있어 사회주의조선의 크나큰 자랑과 힘으로, 조국과 인민이 사랑하는 청년
그는 청년동맹특유의 기풍으로 확고히 자리잡은 탄원열기가 새시대 청년들이 지닌 사회주의에 대한 억센 신념과 열렬한 지향의 세찬 분출이라는데 대하여 언급하였다.
당 제8차대회결정을 높이 받들고 남포시안의 청년들이 제일먼저 어렵고 힘든 부문들에로 용약 탄원해나선 때로부터
그는 총결기간 2만여명의 청년들이 어렵고 힘든 부문들로 자원진출하였다고 하면서 당 제9차대회 투쟁강령을 높이 받들고 지금 이 시각에도 수많은 청년들이 청년동맹조직의 탄원증서를 가슴마다에 품고 조직과 동무들의 열렬한 축하의 바래움속에 사회주의건설의 전구들로 떠나가고있는데 대하여 지적하였다.
보고에서는
보고자는 지난 5년간 조국보위, 혁명보위, 인민보위의 전초에서, 사회주의건설의 주요전구마다에서 당의 명령지시를 받들어 피와 목숨, 땀으로 거대한 공적을 쌓아올린 청년군인들의 영웅적위훈에 대하여 강조하였다.
지금 이 시각에도 당의 명령에 충실하여 이역만리 전장으로 달려나간 해외작전부대 전투원들은 피로써 써나가는 승리의 전적으로, 조국의 명예를 위해 아낌없이 바치는 푸르른 청춘으로
해외군사작전에 참전한 청년군인들은 진정한 애국주의란 무엇이고 어떤 삶이 조선청년들답게 사는것인가를 온 세계에 똑똑히 새겨준
보고자는 당의 명령을 절대의 사명으로 간직하고
그는
보고는 총결기간 사회주의건설의 전구들마다에서 청년들의 애국적열의가 전례없이 높이 발휘된데 대하여 총화하였다.
지금 온 나라의 청년들은 거창한 대변혁시대의 흐름에 따라서는것이 아니라 앞장에서 개척하고 실천행동으로 전위적역할을 수행하며 조국의 번영을 위해 분투해온것이 진정 떳떳하고 보람있는 투쟁과 생활이였음을 어머니
청년들을 거창한 창조대전의 일익으로 내세우시며 그 과정을 통하여 용감성과 젊은 힘을 떨치고 애국심과 혁명성을 키우도록 이끌어주신
보고자는 총결기간 청년들에 대한 사상교양과 동맹조직들의 활동성제고에서 이룩된 성과들에 대하여 총화하였다.
새시대 청년동맹강화의 기본임무를 틀어쥐고 사상교양사업에서 청년들의 감정과 정서, 의식수준에 맞게 사상의 침투력, 감화력을 높이기 위한 새로운 교양방법을 창조하고 탐구적용하며 전 동맹에 일반화하는 사업, 동맹내부사업에서 새로운 변화를 가져오기 위한 진취적인 기풍을 확대조장하는 사업, 현실발전의 요구에 맞게 동맹일군들의 수준과 역할을 제고하고 소년단조직들에 대한 지도를 심화시키는 사업에서 거둔 성과와 경험들이 개괄되였다.
총결기간의 모든 성과들이 조선청년운동의 새로운 분
보고자는 성과와 경험은 더욱 공고히 하면서 결점과 편향들은 시대적요구에 립각하여 철저히 극복해나갈 때만이 동맹조직이 끊임없는 장성발전을 이룩해나가게 될것이라고 지적하면서 총결기간 동맹사업에서 발로된 결함들과 그 원인, 극복방도들을 각급 동맹조직들의 실태자료에 기초하여 전면적으로 분석총화하였다.
그는 청년운동을 새로운 시대적높이에 올려세우기 위하여서는 당이 제시한 청년동맹의 3대기본임무를 일관하게 내세우고 동맹사업을 박력있게 전개해나가야 한다고 하면서 이것이 제11기 청년동맹중앙위원회가 수행해야 할 투쟁과업이며 활동원칙이라고 강조하였다.
사회주의전면적발전의 개척기에 청년의 이름을 창조와 위훈의 대명사로 뚜렷이 새긴 영예와 기세를 배가하여 새로운 진군에서 청춘의 슬기와 용맹을 남김없이 떨쳐갈 청년전위들의 신념은 확고부동하다고 하면서 그는 온 나라 청년들의 비상한 애국적자각과 충천한 혁명열, 용감무쌍한 분투에 의하여 앞으로의 5년이 또다시 조선청년운동사에 새롭고 뚜렷한 도약의 년대기로 아로새겨질것이라고 확언하였다.
보고자는 모두가
대회에서는 첫째 의정에 대한 토론들이 진행되였다.
평안남도청년동맹조직대표 리철민, 황해북도청년동맹조직대표 리동성, 함경북도청년동맹조직대표 오충현, 평양시청년동맹조직대표 박명진, 함경남도청년동맹조직대표 김충혁, 조선인민군청년동맹조직대표 문영혁, 백두산영웅청년돌격대관리국청년동맹조직대표 김경렬, 평안남도청년동맹조직대표 최대혁을 비롯한 20명의 대표들이 토론 및 서면토론에 참가하였다.
토론들에서는 당중앙의 사상과 령도를 생명선으로 틀어쥐고 청년들을
청년대학생들을 숭고한 정신과 풍부한 지식을 겸비한 충신재사들로 준비시키며 청년과학기술행군을 힘있게 벌려 일터마다에서 새 기술혁신의 창조자로서의 영예를 떨쳐온 자료들, 사회주의애국운동, 혁명적인 대중운동에서 청년들의 주도적역할을 제고한 자료들을 비롯하여 각급 동맹조직들에서 이룩한 성과들이 언급되였다.
토론자들은 총결기간 동맹사업에서의 결함과 원인들도 엄정하게 분석하면서 청년동맹사업에서 새로운 혁신을 가져올 결의를 피력하였다.
토론들을 청취하면서 참가자들은
대회에서는 둘째 의정 《사회주의애국청년동맹규약개정에 대하여》가 토의되였다.
청년동맹규약개정에 대한 보고가 있었다.
보고자는 청년동맹앞에 나서는 새로운 투쟁과업과 청년동맹건설의 원리에 맞게 수정보충되는 규약의 내용들을 개괄하였다.
그는 개정되는 청년동맹규약에
청년동맹규약개정에 대한 결정이 전원찬성으로 채택되였다.
대회에서는 셋째 의정으로 《사회주의애국청년동맹 중앙지도기관 선거》를 토의하였다.
먼저 청년동맹중앙위원회를 선거하였다.
추천된 청년동맹중앙위원회 위원, 후보위원후보자들모두가 대표자들의 전원찬성으로 청년동맹중앙위원회 위원, 후보위원으로 선거되였다.
사회주의애국청년동맹 중앙위원회 제11기 제1차전원회의가 진행되였다.
청년동맹중앙위원회 집행위원회가 선거되였다.
청년동맹중앙위원회 위원장으로 백은철동지가, 부위원장들로 김주혁동지, 박명진동지, 왕철우동지, 김성일동지, 리명혁동지, 김성일동지가 선거되였다.
청년동맹중앙위원회 조직위원회가 구성되였다.
청년동맹중앙검사위원회 위원장, 부위원장, 위원들이 선거되였다.
청년동맹중앙위원회 부장들이 임명되였다.
대회는 새로 선거된 제11기 청년동맹중앙지도기관 성원들로 대회결정서초안작성위원회를 선거하였으며 위원회는 대표자들이 제기한 창발적이며 건설적인 의견들을 심의하고 결정서초안에 보충반영하였다.
청년동맹 제11차대회 결정서가 대표자들의 전원찬성으로 가결되였다.
대회장은
대회는 《
사회주의애국청년동맹 제11차대회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