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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세계근로자들의 국제적명절 5.1절 136돐기념 중앙보고회 진행

  전세계근로자들의 국제적명절 5.1절 136돐기념 중앙보고회가 1일 인민문화궁전에서 진행되였다.
  박태성동지, 리일환동지, 안금철동지를 비롯한 당과 정부의 간부들과 성, 중앙기관, 평양시안의 기관, 공장, 기업소 일군, 근로자들이 참가하였다.
  우리 나라 주재 외교대표부 성원들과 체류중 해외동포들이 초대되였다.
  개회가 선언되자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가가 주악되였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내각총리 박태성동지가 보고를 하였다.
  총리동지는 5.1절을 기념하는 로동계급과 농업근로자들, 지식인들을 비롯한 전국의 근로자들에게 열렬한 축하의 인사를 드리였다.
  그는 위대한 조선로동당의 사상과 령도를 충직하게 받들어 사회주의조국의 부강발전을 힘있게 떠밀고나가는것은 주체조선의 근로자들이 지닌 크나큰 긍지이며 영예이라고 언급하였다.
  그는 공화국정부는 앞으로도 조선로동당의 인민대중제일주의리념을 절대불변의 지침으로 삼고 근로인민대중의 권익을 위하여 책임적인 노력을 다할것이며 정의롭고 평화로운 새 세계건설에서 자기의 사명과 역할을 훌륭히 수행해나갈것이라고 확언하였다.
  중앙보고회는 《인터나쇼날》의 노래주악으로 끝났다.